야마하 Yamaha YP-400 빈티지 반자동 턴테이블 LP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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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Yamaha YP-400 빈티지 반자동 턴테이블 LP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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販売者の説明

반드시 본문을 한번쯤은 끝까지 다 읽어보시고 문의부탁드립니다. 소장하고 있던 야마하 턴테이블 YP 콜렉션의 일부(절반)를 먼저 방출합니다. 이후 511, 800, 1000, D5, D10 등도 정리가 끝나면 출품할 예정입니다..^^ 상위 명기인 YP-700의 핵심 메커니즘을 축약하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했던 라이트한 중급기 모델이자,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미니 YP-700C'라 부를 수 있는 YAMAHA YP-400 벨트 드라이브 반자동 턴테이블입니다. 1974년경 당시 출시된 정통 모델... 벨트 드라이브 방식의 순수 아날로그 턴테이블... 4극 싱크로너스 모터... 정밀 가공된 30cm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 플린스 본체와 모터 및 톤암 베이스를 분리해 공진을 차단하는 플로팅 서스펜션 구조... 고감도 S자형 파이프 톤암... 바늘 착지 시 충격음을 차단하는 뮤팅 릴레이 회로... 스타트/스톱 레버 연동 반자동 오토 리턴 메커니즘... 상단 구동부 점검용 개폐식 커버... 그리고 클래식한 우드 캐비닛까지 상급기의 설계 사상이 고스란히 담긴 기기입니다. 벨트 드라이브 방식의 정통 아날로그 턴테이블로, 묵직한 30cm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플래터와 회전력이 탄탄한 4극 싱크로너스 모터로 구동되는 모델입니다. 특히 상위 기종인 YP-700과 완벽히 동일한 '플로팅 서스펜션 구조'를 사용하여 플린스 본체와 모터, 그리고 톤암 파트를 공중에 띄워놓듯 분리해 외부 진동과 모터의 공진을 철저히 억제하는 상급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게다가 외관을 처음 보시면 일반적인 톤암 큐잉 레버나 별도의 안티스케이팅 조절 레버, 노브가 보이지 않아 "이걸 도대체 어떻게 쓰라는 거지?" 싶으실 수 있는데, 정말 놀랍게도 아주 똑똑한 반자동 턴테이블입니다. 조작 방법은 두 가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는 손으로 톤암을 들어 LP판 시작 위치 쪽으로 가져간 뒤 본체의 스타트/스톱 레버를 한 번 밀어주면, 플래터가 부드럽게 돌기 시작하면서 톤암이 스스로 사뿐히 내려앉아 음악을 재생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연주 도중 한 번 더 스타트/스톱 레버를 누르거나 음반 재생이 끝까지 완료되면, 톤암이 알아서 안전하게 올라오고 제자리(암레스트)로 자동 복귀하며 플래터가 딱 멈춥니다. 이전에 60년대 후반 출시한 파이오니아의 PL-A25를 보며 턴테이블 속에서 정밀 가공된 기계공학의 극치를 느꼈던 적이 있는데, YP-700C와 400은 그 후계자라고 말해도 될 만큼의 정밀함을 자랑하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스타트/스톱 레버를 먼저 눌러 플래터 회전을 먼저 시킨 뒤 암을 손으로 직접 천천히 내려서 재생하는 수동 조작 방식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취향에 맞게 편하신 쪽으로 조작하시면 됩니다. 겉에 톤암을 올리고 내리는 별도의 받침대(리프트 바)조차 보이지 않는데 내부 기구만으로 스스로 이렇게 정교하게 작동한다는 게 볼 때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 역시 초정밀 기계 가공의 대가인 마이크로 세이키(Micro Seiki)의 솜씨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이 YP-400은 상급기 YP-700의 염가형 버전으로 기획된 모델이다 보니, 상단 좌측에 모터 구동부만 쉽게 열어 손볼 수 있도록 만든 전용 해치 커버부터 시작해 전반적인 하우징과 플린스의 구조, 내부 플로팅 서스펜션 구조, 톤암의 기본 설계와 구동부, 그리고 반자동 작동 방식까지 핵심 설계의 상당수를 그대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더욱 놀란 점은 지난번 700C 판매글에 미처 적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내부 신호단에 팝핑 노이즈 방지용 뮤팅 릴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암을 레코드판 위에 올려놓고 스타트를 누르면 플래터가 회전하고 회전수가 정속에 도달했을 때 암이 천천히 내려오는데, 바늘이 레코드판에 닿는 순간 아주 순간적으로 나는 "빱" 하는 충격음이 뭔지 다들 아실 겁니다. 그 소리를 막겠다고 바늘이 내려오자마자 바로 소리가 나지 않고 약 0.5초 정도 늦게 소리가 나옵니다. 레코드판의 가장자리 도입부는 소리가 녹음되어 있지 않고 음악이 재생될 때까지 수 초가 소모되는데, 처음 바늘이 내려앉는 순간 발생하는 노이즈를 잡겠다고 이렇게까지 디테일한 설계를 해놓았다는 점이 정말 놀랍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써본 턴테이블 중에서는 이런 시스템이 내장된 턴테이블은 거의 유일하네요. 앞서 판매한 YP-700C 판매글에서도 적어놓았듯, 700 시리즈는 야마하가 당대 최고의 아날로그 명가였던 마이크로 세이키 측에 외주를 넣어 마이크로에서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OEM 턴테이블이므로, 이 판박이 동생 격이자 미니 YP-700C인 YP-400 역시 동일하게 마이크로 세이키의 손길로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 이 역사적 배경과 구조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함께 올려둔 제 YP-700C 판매글의 본문을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비 및 외관 상태(신품 헤드쉘/카트리지 포함) (헤드쉘과 카트리지는 서비스로 끼워드리는 것인 만큼 제외 요청 시 빼고 드릴 수 있으나 제품 가격은 동일합니다.) 외관은 까다롭게

中古品の状態は販売者が説明しています。 国際送料は倉庫到着後、梱包と計測のあとに手配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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