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LP] 최성원 1집 - 제주도의 푸른밤 / 이별이란 없는거야 (1988년) EX

Ships From Korea · Bunjang公式パートナー

その他の商品 · ほぼ新品

[국내 LP] 최성원 1집 - 제주도의 푸른밤 / 이별이란 없는거야 (1988년) EX

購入価格

商品価格 · 数量 1
₩34,525
韓国内送料
₩5,000
商品価格
$27.62
韓国内送料
$4.00
SFKサービス料 · 5%
$1.59
取扱手数料
$3.00
見積小計
$36.21

USD見積もりは₩1,250 / $1です。目的地の税金と国際送料は含まれません。PayPal追加手数料はありません。

カートを見る →

販売者の説明

대한민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 밴드 중 하나인 들국화의 리더이자 핵심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인 최성원의 1988년 8월 18일 발매작이자 솔로 데뷔 음반인 정규 1집 LP 음반입니다. 최성원은 1980년대 들국화를 이끌며 '매일 그대와', '제발' 등 시적이면서도 섬세한 명곡들을 만들고 앨범 전체를 총괄 프로듀싱하며 80년대 한국 포크 록과 팝 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거장 뮤지션입니다. 들국화 활동 이후 동아기획에서 기획하고 서라벌레코드사(VIP-20069)를 통해 발매한 그의 첫 솔로 앨범은 조동익, 이병우, 허성욱, 김영석, 한송연 등 당대 최고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및 80년대 후반 조동진 계열의 명세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포크와 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벽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완성해 냈습니다. 자켓 전면에는 팔짱을 끼고 밝게 미소 짓는 최성원의 상징적인 모습이, 후면에는 목재 담장에 기대어 선 아티스트의 흑백 초상과 손글씨 트랙리스트, 세션 정보가 멋스럽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동봉된 수록 내지는 손그림 일러스트와 아티스트의 정성이 어린 친필 가사가 인쇄된 인서트 형태이며, 서라벌레코드 특유의 정갈한 라벨판으로 수집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음반의 앞면(SIDE 1)에는 지금까지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끊임없이 리메이크되며 사랑받는 국민 명곡 '제주도의 푸른밤'을 시작으로, 애절하고 서정적인 발라드 대히트곡 '이별이란 없는거야', 감각적인 멜로디의 '색깔', 그리고 '님을 찾으면'까지 총 4곡이 섬세한 최성원 특유의 보컬로 담겨 있습니다. 뒷면(SIDE 2)에는 맑은 감성의 '오늘은',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파란 하늘만', '난 이제', 청춘의 아련함을 노래한 '16 17', 그리고 편안한 여운을 남기는 '우리의 소원'까지 총 5곡이 이어지며 최성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순수하고 따스한 감성과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를 선사합니다. 1980년대 한국 포크 팝의 정점을 보여주는 시대의 명반으로, LP 아날로그 특유의 따뜻하고 묵직한 질감으로 그의 맑고 섬세한 미성을 즐길 수 있어 음악 팬들과 음반 컬렉터 모두에게 소장 가치가 대단히 높은 LP입니다.

中古品の状態は販売者が説明しています。 国際送料は倉庫到着後、梱包と計測のあとに手配します。

Bunjangで見る ↗

ログインに必要なCookieを使用します。任意のアクセス分析はサービス改善に役立てます。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英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