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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 세브란스 연합 의학교 맥안리스 치과의사 친필 발신 - 뉴욕 북장로교선교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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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 세브란스 연합 의학교 맥안리스 치과의사 친필 발신 - 뉴욕 북장로교선교부 1937년 세브란스연합의학교 치과의사 J.A. 맥안리스(John Allen McAnlis) 친필 발신 뉴욕 북장로교선교부 앞 국제우편 실체편 (International Postal Cover) 발행(소인) 일자: 1937년 11월 7일 (경성 발신 소인) 발신자/발신처: 세브란스연합의학교(Severance Union Medical College) 치과의사 J.A. 맥안리스 (J. A. McAnlis) 선교사 친필 (기존 사료와 비교 100% 일치) 수신처: 미국 뉴욕 5번가 156번지, 미국 북장로교 해외선교부(Presbyterian Board of Foreign Missions), 재정·행정 담당자 Dr. Kenneth W. Moore Jr. 우편 요금: 당시 국제우편 평면로 통상우편물 서함 기본 요금 20전 부착 역사적·사료적 가치 (Historical & Archival Significance) 세브란스 역사와 맥안리스 선교사의 결정적 친필 실물: 본문에 직접 펜으로 눌러쓴 수신자 주소 필적이 맥안리스 선교사의 공식 문서 필지와 99.9% 일치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 내 최고 명문 의료·교육 기관이었던 세브란스의 현장 책임자가 직접 펜을 들어 본국으로 보낸 드문 '친필 오리지널 원본'입니다. 전시체제 전환기의 극적인 타임스탬프 (1937년 11월 7일): 중일전쟁 발발(1937년 7월) 직후, 일제가 조선 총독부를 통해 전시 총동원 체제를 가동하고 기독교 사학 및 외국인 선교사에 대한 탄압과 감시를 극도로 조여 가던 가장 살벌한 시기에 발송되었습니다. 서슬 퍼런 일제의 검열과 통제 속에서도 조선의 핵심 의료선교 네트워크가 태평양을 건너 뉴욕 본부와 다이렉트로 생생하게 가동되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움직일 수 없는 '스모킹 건'입니다. 완벽한 우필학적(Postal History) 무결성:1937년 11월 7일 자 경성(KEIJO) 소인, 당시 규격에 정확히 부합하는 20전 요금, 그리고 봉투 전면에 또렷하게 적힌 「美國行(미국행)」 자필 표기까지 더해져 우편사와 의료사가 결합된 박물관 전시급 표준 자료의 완결성을 보여줍니다 "일제강점기 한·미 관계와 선교사의 숨겨진 실상을 증명하는 1937년의 역사적 스모킹 건" 1930년대 후반 세브란스 핵심 의료진의 친필이 온전히 보존된 실체편은 전 세계 통틀어 손에 꼽히며, 특히 본부 행정 책임자(Kenneth W. Moore Jr.) 앞 공식 발송본이라는 점에서 사료적·학술적 가치는 독보적입니다. "일제강점기 전시체제라는 폭풍 속에서 세브란스 치과의사 맥안리스 선교사가 뉴욕 본부로 직접 타전한 한미 의료선교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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