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몽갤러리] 상감청자 철채개창운봉문과능매병 _ 극희귀 봉황문 정품 (K132)](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4183833_1_1793279549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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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몽갤러리] 상감청자 철채개창운봉문과능매병 _ 극희귀 봉황문 정품 (K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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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壹夢갤러리] 象嵌靑瓷 鐵彩菱花窓內雲鳳紋瓜稜梅瓶 _ 極稀貴 大型 寶物級 精品 (K132) (K132) 높이: 40cm 하자 없이 상태 완전함! ▶ [일몽갤러리]는 수준높은 고미술품을 상당량을 수장하고 있는 사설 미술관 입니다. 특히 처음 보는 극희귀 기물을 다량 수장하고 있는데, 이제 정리할 때가 되어 번개장터에 출품 하였사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 고려의 상감청자로 철채를 입힌 독특하면서도 극도로 희귀하고 더없이 아름다운 매병입니다. 13~14세기 고려후기의 고려청자로 철채청자가 가끔 보입니다만 이정도로 품위있고 아름답고 화려한 상감청자가 별로 없습니다. 특히 흑백상감으로 봉황문을 새겨놓은 철채청자 고려자기 매병은 거의 유일무이한 보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024년 9월에 받은 양자년대측정(QRDS)으로 고려 13세기 중엽인 1264년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6개의 과능으로 만들어 각 면 마다 능화형의 창을 열고 구름과 한쌍의 봉황을 수놓았고, 어깨에는 여의두문을 각하였고, 아래 쪽에는 연판문과 뢰문을 음각해 놓은 신비하고 품격 높은 매병 입니다. 높이가 40cm의 대형으로, 보통 가장 수준높은 매병은 39~41cm 가 가장 많습니다. 밑굽과 바닥만 보아도 시시비비가 있을 수 없는 고려 유물이고 문화재 입니다. ▶▶ 이 상감철채청자는 철채 바탕에 능화창(稜花窗)을 내어 청자 바탕을 남기고, 그 창 내부에 백상감(및 흑상감)으로 운봉문(雲鳳文)을 시문한 매우 독특한 형태의 매병입니다. 고려시대 철화/철채 청자 및 상감 청자 가운데 봉황문이 상감된 매병 및 관련 기물의 전례와 특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고려 상감청자 및 철채청자 중 봉황문 매병 사례 고려 청자에서 봉황문은 왕실이나 고위 계층의 권위,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사용되었으나, 일반적인 운학문(雲鶴文)이나 국화문, 상류 문인 취향의 포류수금문(蒲柳水禽文)에 비해서는 출토 및 소장 예가 상대적으로 희소합니다. • 청자상감 운봉문 매병 (보물 등 지정 또는 국립박물관/미술관 소장품) o 일반 상감청자 매병: 순수 청자 바탕에 여의두문(如意頭文)이나 능화창을 두고, 창 내부 또는 몸통 전체에 쌍봉문(雙鳳文)이나 운봉문(雲鳳文)을 백상감·흑상감한 매병들이 국립중앙박물관 및 간송미술관,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몸통에 큼직한 능화창을 구획하고 그 안에 마주 보거나 위아래로 날아오르는 봉황을 상감한 구도가 존재합니다. • 철채상감(鐵彩象嵌) 기법의 봉황문 사례 o 철채상감 기법(태토 표면에 철화 양념/철슬립을 바른 뒤 문양 부분을 파내거나 역상감·창을 내어 청자 및 백상감 효과를 내는 기법)으로 제작된 매병 중에는 철채상감 국화문 매병이나 철채상감 당초문 매병(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보물 '청자 철채상감풀꽃무늬 매병' 등)이 대표적인 명품으로 꼽힙니다. o 철채상감 기법으로 봉황문을 배치한 매병은 유물 수 자체가 매우 드물어, 고려청자 연구 및 소장품 시장에서도 대단히 희귀한 도상적 구도로 분류됩니다. 2. 이 상감청자 매병의 도상 및 양식적 특징 이 기물은 전통적인 고려 철채상감의 기법적·양식적 흐름을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화려한 장식 구도를 보여줍니다. 1. 능화창(稜花窗) 구도 o 어깨와 몸통 부분에 커다란 능화창을 잡고, 창 바깥쪽 바탕은 흑갈색의 철채(鐵彩)로 채운 뒤 선각 및 상감 선을 둘렀습니다. o 창 내부에는 청자 바탕 위에 백상감으로 화려한 꼬리를 드날리는 봉황과 구름(운문)을 역동적으로 배치했습니다. 2. 상·하단 문양대 o 구경 및 어깨: 어깨 부분에는 고려 매병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여의두문(如意頭文) 또는 복련(覆蓮) 문양대가 큼직하게 둘러져 있습니다. o 동체 하단: 동체 하단부에는 단정하게 정돈된 연판문대(蓮瓣文帶)와 뇌문(雷文) 띠가 2단으로 시문되어 시각적 안정감을 줍니다. 3. 굽 및 바닥 상태 o 바닥 굽 형태는 평굽에 가까우며 뇌문 기단부와 접해 있습니다. o 굽 안바닥 및 표면 마감, 철채의 발색과 유약의 번짐 상태 등은 실물 감정과 과학적 산출지 분석(강진 사당리, 부안 유천리 등 요지 편과의 비교)을 통해 더욱 정밀한 제작 시기와 편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 요약 및 제언 고려자기에 봉황이 상감된 매병은 일반 상감청자 형태로 국립박물관 및 주요 미술관에 소수 존재하지만, 철채(鐵彩) 바탕에 능화창을 내어 운봉문을 상감한 구도의 매병은 어쩌면 하나 밖에 없는 희귀 도상에 속합니다. [주의!!] 기물의 색깔은 모니터의 해상도나 품질, 설정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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