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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세이코 6309-7290 터틀 다이버 오토매틱 (19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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販売者の説明
세이코 다이버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실루엣, '터틀' 입니다. 둥글고 두툼한 쿠션 케이스가 거북이 등껍질을 닮아 붙은 애칭이고, 세이코가 2016년 프로스펙스 터틀(SRP777)로 복각했을 만큼 상징적인 디자인입니다. 그 복각의 원본이 바로 이 6309입니다. 4시 방향 크라운은 손목을 굽혀도 걸리지 않도록 설계된 실전 다이버의 디테일이고, 케이스백의 쓰나미 웨이브 각인은 세이코 정통 다이버에만 들어가는 표식입니다. 6309 무브먼트는 단순하고 튼튼하기로 유명해서, 40년이 지난 지금도 데일리로 차기 좋은 빈티지 다이버입니다. 복각판보다 얇은 체감과 세월이 만든 케이스 질감은 새 시계로는 낼 수 없는 맛입니다. 스펙 • 모델: Seiko 6309-7290 (수출용 터틀) • 무브먼트: 6309A 자동, 17석, 21,600bph • 기능: 요일·날짜, 회전 베젤 • 방수: 150m •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쿠션 케이스, 약 44mm (크라운 제외) • 러그폭: 22mm • 생산: 케이스백 시리얼 기준 1984년 11월 추정 • 구성: 나토 스트랩 장착 + 네이비 와플 러버 스트랩(엉클세이코 제품) 추가 문의 없으몀 안전결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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