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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ビー · 新品
무지개 다리건너 또 만나자 내가 사랑했던 아기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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販売者の説明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들이 남긴 스무 가지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도서입니다. 책 상태는 깨끗하며 소장 가치가 충분한 제품입니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마음 편히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문의 없으시면 바로 안전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책소개 첫 만남의 순간은 다양하다. 고양이 새끼가 태어났다는 지인의 집에 갔다가 얼떨결에 집사로 간택되거나, 구조된 길냥이와 눈이 맞았거나 유기견을 임시로 보호하다가 임종까지 보호하게 되거나, 공원에 버려진 종이 상자 안에서 꼬물거리는 강아지들과 눈을 마주치고 만 이도 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냥줍을 한 사람도 있고 키우기 전부터 브리딩이며 키우는 방법을 상세히 조사해 철저히 준비한 다음 입양한 사람도 있다. 그러나 영원할 것 같은 이 순간이 언젠가 끝나고 말 것이란 사실을 염두에 두고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것은 이별이 찾아오는 그 순간이 상상도 하기 싫을 만큼 괴롭고 슬프기 때문이기도 하며,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들에서 끝을 연상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때문에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알고 있었던 이별을 맞이하면서도 상실감에 괴로워한다. 개와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세, 인간보다 네다섯 배 빠른 속도로 삶을 살아가는 작은 친구들을 떠나보낼 때 느끼는 상실감과 슬픔은 그래서 이따금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크게 다가온다. 열네 살인 시바견과 아홉 살인 고양이를 키우며 '일상에 숨겨진 작은 행복'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는 저자는 그런 상실감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겪은 사람들을 직접 취재해 그들이 간직한 아름다운 추억들과 함께 슬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목차 시작하며 ─ 007 1. 쓸쓸하지만 슬프지는 않아 ─ 015 잼 · 22세 · 암컷 · 믹스 더보기 책속에서 P.8 개와 고양이는(그 외 대부분의 동물들도) 인간의 몇 배나 되는 속도로 ‘삶’이라는 과정을 보내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오늘이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매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의 속도를 생각하면 동물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지,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온 힘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물론 오래 사는 것만이 행복인 것은 아니지만요. P.39 “당연한 일이지만 ‘삶’은 목숨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이어지는 거죠.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살아준 두 개에게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운 것 같아요.” P.88 “엄마와 개, 고양이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느꼈던 건 이거에요. 목숨을 가진 존재가 죽음을 향한 비탈길을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는 거죠. 그래서 세상에 ‘절대’란 없다는 걸 늘 마음 한구석에 두고 무의식적으로 의식하고 있어요.” P.100 고양이의 생사를 여러 번 지켜보는 동안, 아카이 씨는 살아있는 것과 죽는 것 사이의 경계선이 희미해졌다고 해야 할까, ‘삶과 죽음은 이어져있다. 죽음은 삶의 일부로 늘 존재한다’라고 생각하게 됐다. P.115 “클로버는 태어난 지 사 개월 만에 저에게 와서 개구쟁이 소년이었다가, 저를 마구 휘두르는 정신 나간 남자 친구가 됐다가, 그 후에는 자애 넘치는 아버지, 할아버지처럼 제 곁에 있어주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고 떠났어요.” 더보기 저자 소개 지은이: 이시구로 유키코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최근작 : <무지개다리 건너 또 만나자>,<오늘은 고양이처럼 살아봅시다> … 총 15종 (모두보기) 1964년 도치키현에서 태어나 현재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날마다 고양이와 개의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하고 있으며 취미는 동물 사랑하기다. 지은 책으로 《오늘도 고양이처럼 살아봅시다》, 《시바견 ‘센빠이’와 길고양이 ‘고하이’》, 《누나 개 ‘센빠이’와 남동생 고양이 ‘고하이’》, 《GOOD DOG GOODS! 》 등이 있다. 환불 (X) 반품 (X) 신중한 구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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