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Bunjang公式パートナー
ファッション · 使用感少なめ
레드백 첼시 부츠 8.5 275 270 8 몽그렐 블런드스톤 600 500
購入価格
- 商品価格 · 数量 1
- ₩104,250
- 韓国内送料
- ₩6,000
- 商品価格
- $83.40
- 韓国内送料
- $4.80
- SFKサービス料 · 5%
- $4.41
- 取扱手数料
- $3.00
- 見積小計
- $95.61
USD見積もりは₩1,250 / $1です。目的地の税金と国際送料は含まれません。PayPal追加手数料はありません。
販売者の説明
호주의 레드백에서 나온 워크 부츠 입니다 국내에서는 블런드스톤이 인지도가 높지만 현지에서는 몽그렐 스틸블루 등과 더불어서 정말 많이 신고 평도 좋은 브랜드입니다 특징은 두꺼운 풀그레인 가죽과 거미 로고에 걸맞는 그립력 입니다 가끔 걷다보면 땅을 잡으면서 가는 느낌이 듭니다 쿠션감도 좋구요 가죽 같은 경우 평소 모브레이 크림이나 오일로 관리했는데 솔질만 해도 광이 잘 올라옵니다 또 신고 내려다보면 절개선이 있어서 장화같은 느낌이 적습니다 색상은 검정에 가까운 고동색입니다 에이징 되면서 갈색이 드러나는데 인스타나 구글에 Redback Bobcat boots 검색해보시면 많이 찾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 사이즈는 모델마다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블런드스톤과 비슷합니다 마찬가지로 8.5사이즈지만 8사이즈에서 발볼만 조금 넓은 것입니다 평소 270정도 신으시면 잘 맞으실 겁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밑창 길이는 30cm정도 나옵니다 9월 말에 받아서 많이 신지 않았고 케어를 더 많이 한 거 같습니다 힐 부분 등 사진 보시면 긁힌 부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가죽 부츠 신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발등 주름 최대한 대칭으로 잡아두었습니다 같이 시킨 스웨이드 모델을 더 자주 신어서 내놓습니다 반품은 불가하니 궁금한 점 언제든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우체국으로 보내드립니다
中古品の状態は販売者が説明しています。 国際送料は倉庫到着後、梱包と計測のあとに手配します。
Bunjangで見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