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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리퍼블릭 워싱 디스트레스드 부츠컷 데님 팬츠 플레어진 36x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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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ッション · 使用感少なめ

락앤리퍼블릭 워싱 디스트레스드 부츠컷 데님 팬츠 플레어진 36x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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販売者の説明

락앤리퍼블릭 워시드 디스트레스 부츠컷 데님 팬츠 2000년대 200달러 이상의 고가 데님으로 이름을 알렸던 미국 브랜드 Rock & Republic. 당시 브랜드를 대표하던 화려한 자수와 록 무드가 돋보이는 부츠컷 데님입니다. 록 음악과 반항적인 스트리트 감성을 바탕으로, 과감한 워싱과 화려한 디테일을 선보여 온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거칠게 바랜 그레이시 블루 컬러와 빈티지한 워싱입니다. 허벅지의 캣워싱부터 전체적으로 불규칙하게 빠진 색감, 자연스러운 마모와 디스트레스 디테일까지. 깨끗한 데님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오래 입은 청바지 특유의 멋이 살아 있습니다. 양쪽 뒷주머니를 장식한 커다란 R 자수와 스컬 로고 버튼 역시 매력적인 디테일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록 감성을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핏 역시 이 제품의 매력입니다. 허벅지부터 무릎까지 자연스럽게 내려오다가 밑단이 살짝 넓어지는 세미 플레어(부츠컷) 실루엣입니다. 과장된 나팔바지가 아닌, 은은하게 퍼지는 밑단이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면서 2000년대 데님 특유의 멋을 살려줍니다. 워싱과 실루엣, 독특한 디테일이 모두 돋보이는 개성 있는 데님입니다. Size — 36×32 (택 표기) 총장 101.5 / 허리 46 / 허벅지 32 / 밑위 27 / 밑단 24cm Fabric — Cotton 100% Detail — YKK 지퍼, R 자수 백포켓, 스컬 로고 버튼 Condition — 빈티지 특유의 사용감과 워싱, 앞면 허벅지의 디스트레스 및 부분적인 마모가 있습니다. 자세한 상태는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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