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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데뷔 싱글 - 악몽(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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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는 잠자리 근처에 걸어놓으면 악몽을 쫓아준다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주술품이다. 고리를 기본으로 거미집 모양의 성긴 그물, 그리고 깃털과 구슬 등 독특한 소품으로 구성되는데 마치 신성한 느낌을 가진다. 7인조 걸그룹 드림캐쳐는 그 이름의 의미와 같이 '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하지만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다. 바로 드림캐쳐 멤버들이 일곱 가지 '악몽'이 되는 것. 이들은 사고의 '틀'을 깨고, 상식을 비틀어 '반전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캐쳐의 첫 번째 꿈 '악몽' 쏟아지는 걸그룹 홍수 속, 드림캐쳐의 특별함은 바로 '판타지 스토리'다. 이들은 단순한 콘셉트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풀어나갈 예정인데, 그 첫 단추가 바로 데뷔 싱글 '악몽'이다. 이를 시작으로 드림캐쳐는 향후 앨범을 통해 '악몽'의 '판타지 스토리'를 만들어간다.이번 데뷔 싱글에서 멤버들은 각자 악몽으로 분해 대중과 만난다.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지유', '누군가가 쳐다보는 듯한 꿈:한동', '좁은 공간에 갇히는 꿈:시연',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가현', '온몸을 움직일 수 없는 꿈:수아', '낯선 곳을 헤매는 꿈:유현', '상처를 입는 꿈:다미' 등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겪는 악몽들. 이것이 바로 드림캐쳐의 짓궂은 장난이다. [구성품] - Album cover 150*215*20mm - Photo book 145*208mm / 64p - CD 120*120mm - Photo card 55*85mm / 7종 중 1종 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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