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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신윤복 <선유도>영인본 새 고급 우드액자 집들이 개업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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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신윤복 〈선유도〉 영인본|새 고급 우드액자|집들이·개업 선물 깎아지른 바위 아래, 푸른 차양을 친 배 한 척이 물 위를 지납니다. 조선의 뱃놀이 풍경을 담은 혜원 신윤복의 〈선유도(船遊圖)〉 영인 인쇄본입니다. 짙은 나뭇결이 살아 있는 새 고급 우드액자에 넣었습니다. 작가 이야기 | 혜원 신윤복 조선 후기 풍속화가 신윤복은 인물의 표정과 옷차림, 서로 주고받는 시선을 섬세하게 그렸습니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조선 사람들이 어떻게 멋을 내고 여가를 즐겼는지 한 장면씩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작품 이야기 | 선유도 피리를 부는 인물, 뱃전에 몸을 기울인 여인, 삿대를 젓는 사공까지 저마다의 움직임이 살아 있습니다. 큰 바위의 묵직한 먹빛과 푸른 차양, 한복의 은은한 색감이 어우러져 조선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그림입니다. 도록에는 원작이 간송미술관 소장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선물의 의미 “새로운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여유롭고 즐거운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집들이 선물 — 새 보금자리에 웃음과 여유가 깃들기를 - 개업 선물 — 좋은 인연이 모이고 반가운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를 - 감사 선물 —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으로 액자 크기 345mm×435mm 벽면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그림 속 인물과 풍경을 가까이 감상하기 좋은 크기입니다. 거실·현관·서재는 물론 한옥 카페나 찻집에도 잘 어울려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전통 그림의 멋을 선물하기 좋습니다 작품을 인쇄한 영인 인쇄본입니다 ♧ 1970년대 인쇄되어 50년 이상 된 종이 제품이라 미세한 변색 등 세월감이 있으니 사진으로 상태 확인해주세요 50년 이상 오랜 종이의 색감이 새 인쇄물에서는 나오지 않는 고미술 분위기가 제대로 납니다. ♧ 인쇄본에 가는 테두리를 둘러 그림의 윤곽을 단정하게 살리고, 뒷면에는 얇은 종이로 배접을 더했습니다. 배접은 인쇄물에 힘을 보태고 다루기 좋게 보강하는 작업입니다. 인쇄물에 테두리와 배접까지 더해 감상용으로 정성스럽게 꾸몄으며, 섬세한 마감과 오래된 종이의 분위기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의 특징을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오래된 한국 산수화 특유의 멋과 실제 세월이 함께 담긴 인쇄본입니다. ♧ 핸드폰 해상도에따른 약간의 색상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물품 특성상 반품 환불 불가합니다 상세페이지 잘 확인후 주문요망합니다 블루시에 물품 여러개 묶음 배송원하시면 배송비 각각 나가는일 없도록 바로구매 누르기전 채팅창에 먼저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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