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ke New
소당 이재관 귀어도 영인 인쇄본 고급 우드 액자 동양화 한국화
Purchase price
- Item price · Quantity 1
- ₩51,150
- Korean delivery
- ₩4,500
- Item price
- $40.92
- Korean delivery
- $3.60
- SFK service fee · 5%
- $2.23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49.75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하루 끝의 평안을 담은 소당 이재관 〈귀어도〉|빈티지 영인본·우드액자 🌿 작가 | 소당 이재관(1783~1837) 조선 후기의 화가로, 호는 소당(小塘)입니다. 〈귀어도〉에서는 옅은 먹으로 그린 고요한 산수에 어부와 초가집을 더해, 옛사람의 소박한 일상을 담았습니다. 🌿 작가 스토리 이 그림은 멀리서 볼 때와 가까이서 볼 때의 재미가 달라요. 처음에는 달이 뜬 산과 소나무가 눈에 들어오고, 가까이 보면 낚싯대에 물고기를 꿰어 돌아오는 어부와 사립문 사이로 고개를 내민 검둥개가 보입니다. 도록에서도 이런 작은 묘사가 그림에 정겨움을 더한다고 소개합니다. 🌿 작품 | 귀어도(歸漁圖) 고기잡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어부를 그린 산수화입니다. 첨부 도록에는 원작 크기가 33.5×26.6cm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판매품은 원작을 재현한 영인 인쇄본이며, 짙은 나뭇결이 돋보이는 가로형 우드액자에 담았습니다. 🌿 작품 스토리 왼편에는 소나무 아래 초가집이 있고, 오른편에는 낚싯대를 메고 다리를 건너오는 어부가 있습니다. 멀리 산 위로는 작은 달이 떠 있어요. 가까운 소나무의 짙은 먹빛과 멀리 산의 옅은 먹빛이 대비되어 작은 화면 안에서도 깊이가 느껴집니다. 집을 향해 걷는 어부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하루 일을 마치고 익숙한 곳으로 돌아갈 때의 편안함이 떠오릅니다. 🌿 선물의 의미 “하루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끝에, 언제나 따뜻한 쉼이 기다리기를 바랍니다.” 달 아래 집으로 향하는 어부의 모습에 평안한 일상과 든든한 보금자리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습니다. - 집들이 선물 — 새집이 하루 끝에 편히 돌아올 수 있는 따뜻한 쉼터가 되기를 - 개업 선물 — 정성껏 꾸민 공간이 손님들에게 편안히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되기를 - 감사 선물 — 늘 애써주시는 분께 고요한 저녁과 차 한 잔의 여유를 전하며 🌿 액자와 구성 고급 새 우드액자 가로43세로34cm - 짙은 나뭇결의 가로형 우드액자 - 영인 인쇄본, 액자 포함 1점 은은한 먹빛과 짙은 우드 프레임이 잘 어울려 거실이나 서재, 한옥 카페와 찻집에 걸기 좋습니다. 원목 가구 위에 걸면 그림 속 고즈넉한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들이나 개업 선물에 마음을 담아 보세요. 🌿 빈티지 인쇄본 구매 안내 ♧ 작품을 인쇄한 영인 인쇄본입니다 ♧ 1970년대 인쇄되어 50년 이상 된 종이 제품이라 미세한 변색 등 세월감이 있으니 사진으로 상태 확인해주세요 50년 이상 오랜 종이의 색감이 새 인쇄물에서는 나오지 않는 고미술 분위기가 제대로 납니다. ♧ 인쇄본에 가는 테두리를 둘러 그림의 윤곽을 단정하게 살리고, 뒷면에는 얇은 종이로 배접을 더했습니다. 배접은 인쇄물에 힘을 보태고 다루기 좋게 보강하는 작업입니다. 인쇄물에 테두리와 배접까지 더해 감상용으로 정성스럽게 꾸몄으며, 섬세한 마감과 오래된 종이의 분위기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의 특징을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오래된 한국 산수화 특유의 멋과 실제 세월이 함께 담긴 인쇄본입니다. ♧ 핸드폰 해상도에따른 약간의 색상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잘 확인후 주문요망합니다 블루시에 물품 여러개 묶음 배송원하시면 배송비 각각 나가는일 없도록 바로구매 누르기전 채팅창에 먼저 문의해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