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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레퀴엠 - 칼 뵘, 빈 필하모닉/종교음악, 합창, 성악, 클래식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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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해석의 정점에 선 칼 뵘과 빈 필하모닉이 남긴 종교 음악 사상 최고 명연, 묵직하고 장엄한 비장미가 오롯이 담긴 절대적 기준반" (내부 화보와 상세 해설집이 여러장 탑재된 초창기의 고급 게이트폴드 사양 앨범) 모차르트 정통 해석의 거장 칼 뵘(Karl Böhm)이 지휘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빈 국립오페라 합창단, 그리고 최고급 독창진(에디트 마티스, 줄리아 하마리, 비에스와프 오흐만, 칼 리더부슈)이 함께 완성한 모차르트 레퀴엠 명반입니다. 모차르트 생애 마지막 미완성 유작으로 숭고함과 애도, 구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명작을 칼 뵘은 특유의 느릿하고 엄숙한 템포 속에서 압도적인 종교적 숭고미로 끌어올립니다. ■상태 ; 자켓 NM~EX+ / 음반 NM / 청음 NM 자켓 내부 얼룩 없이 깨끗하고 재질도 훌륭. 음반 흠없이 아주 깨끗, 청음 좋습니다. 레이블: Deutsche Grammophon MG 2299 국가: Japan 형식: Vinyl, 1 LP, Stereo, 게이트폴드 자켓 지휘자: 칼 뵘 (Karl Böhm) 성악 독창진: 에디트 마티스 (Edith Mathis - 소프라노), 줄리아 하마리 (Julia Hamari - 알토), 비에스와프 오흐만 (Wiesław Ochman - 테너), 칼 리더부슈 (Karl Ridderbusch - 베이스) 녹음: 1971년 4월 (오스트리아 빈,무직페어라인 자알) 발매: 1971년 ■ 대표곡 소개 ✔ Introitus: Requiem aeternam & Kyrie (모차르트: 레퀴엠 - 입당송 & 키리에) 어둡고 묵직한 바셋호른과 바순의 어두운 음색 위에 합창이 얹혀지며 진혼곡의 문을 느리고 숭고하게 열어젖히는 곡입니다. 칼 뵘 특유의 템포 설정이 주는 중량감과 빈 필하모닉 현악 파트의 깊은 울림이 어우러져 듣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숙연하게 만들어줍니다. ✔ Sequenz: Lacrimosa (눈물의 날) 모차르트가 8마디까지 작곡하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잘 알려진 진혼곡 최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애절하게 떨리는 현악 반주 위로 슬픔을 머금은 합창이 서서히 고조되어 솟구치는데, 칼 뵘은 이 곡에서 가볍거나 성급한 감정 이입을 절제한 채 차분하고 장엄하게 슬픔의 미학을 완성해냅니다. ■ 트랙리스트 SIDE 1 Introitus: Requiem aeternam (입당송) Kyrie (키리에) Sequenz: Dies irae (진노의 날) Sequenz: Tuba mirum (기묘한 나팔 소리) Sequenz: Rex tremendae (위엄의 왕) Sequenz: Recordare (자비로우신 주여) Sequenz: Confutatis (저주받은 자들) Sequenz: Lacrimosa (눈물의 날) SIDE 2 Offertorium: Domine Jesu (주 예수 그리스도) Offertorium: Hostias (주님께 희생과 기도 드립니다) Sanctus (거룩하시다) Benedictus (복되도다) Agnus Dei (하느님의 어린양) Communio: Lux aeterna (영원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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