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 Used
1930년 - 제일은행 경성 KEIJO CHOSEN 발신 - 프랑스행 시베리아 횡단철도 실체
Purchase price
- Item price · Quantity 1
- ₩1,560,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1248.0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62.40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313.40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30년 - 제일은행 경성 KEIJO CHOSEN 발신 - 프랑스행 시베리아 횡단철도 실체 일제강점기 제일은행 경성지점 발신 프랑스행 시베리아 횡단철도('Via Siberia') 외체 커버(1930) 발행일자: 1930년 11월 1일 (경성 발송) 도착일자: 1930년 12월 4일 (프랑스 욘 주 생프리베 도착) 상태 및 보존성: 최상급 오리지널리티, 발송 및 도착 소인 완벽 보존 요 및 역사적 배경 (Historical Context) 본 유물은 1930년 11월 1일 조선의 경성에서 발송되어 유럽 프랑스까지 시베리아 횡단철도 루트를 통해 전달된 실체 우편 커버(Entire)입니다. 좌측 상단에 인쇄된 "THE DAI-ICHI GINKO, L.D., SEOUL, CHOSEN"(주식회사 제일은행 경성지점)의 영문 레터 헤드는 일제강점기 초기 조선의 금융 통사와 대외 자본 유통 구조를 실증하는 핵심적인 경제사적 1차 사료입니다. 우취사적 가치 및 스모킹 건 분석 (Philatelic Significance) 시베리아 횡단철도('Via Siberia') 루트의 실증: 항공 우편이 보편화되기 이전,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하던 최상위 국제 물류·우편 경로인 시베리아 철도편의 실제 작동 양상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기적 같은 33일의 타임라인: 1930년 11월 1일 경성 우체국 발송 소인과 1930년 12월 4일 프랑스 욘(Yonne) 주 생프리베(Saint-Privé)의 도착 소인이 앞뒤로 완벽하게 대조를 이루며, 대륙 횡단 우편의 정확한 소요 기간과 궤적을 증명합니다. 소인의 무결성: 10전 다자와 우표를 정확히 관통하는 경성 발송 소인과 뒷면에 선명하게 찍힌 프랑스 도착 소인 모두 위변조가 불가능한 최상급의 보존 상태를 자랑합니다. 국제 우편(외체) 실체 중에서도 대기업·주요 금융기관(제일은행 경성지점)의 오리지널 명판이 결합된 사례는 시장에서 극도로 희소합니다. 단순한 우표 수집을 넘어 근대 금융사, 교통·물류사, 그리고 국제 교류사의 퍼즐을 완벽하게 이어주는 박물관 수증급 '핵폭탄급' 사료로서, 향후 컬렉션의 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정상급 하이엔드 컬렉터블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