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대사 자료- 태극기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 Used

< 근대사 자료- 태극기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Purchase price

Item price · Quantity 1
₩208,0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166.40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8.32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177.72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르 쁘띠 주르날(Le Petit Journal) - 1900년 12월 16일 자 프랑스 주간지, 제526호> **397쪽: 대한제국이 '코레(Corée)'라는 국호로 최초 단독 참가한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의 대한제국관(한국관) 전면 컬러 판화 수록 -->> 경복궁 근정전을 모티브로 건립된 전통 기와지붕 양식의 한국관 본관 건물과, 태극기 및 대한제국 제상(황실 문양)이 묘사. 앞뜰에는 양반, 도포를 입은 선비, 갓을 쓴 주민, 가마를 탄 여인 등 당시 조선/대한제국 민중의 복식과 생활상이 섬세하게 담겨 있음. ■ 398쪽: EXPOSITION DE 1900 - Pavillon de la Corée" (1900 파리 만국박람회 - 한국관) -->>극동의 고요한 나라 대한제국이 유럽인들에게 선보인 독창적인 건축 양식과 공예품, 문화적 특성을 소개. [ 원문 번역 ] ​극동에서 가장 폐쇄적인 나라이자 이웃 나라들의 탐욕을 가장 많이 자극하는 나라 중 하나가 확실히 한국(Corée)이다. ​모든 것이 숨겨져 있고 풍속이 특이하며, 주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어떠한 외국인과도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박람회에 한국이 참가한 것은 기분 좋은 놀라움이었다. ​한국 정부는 유려한 건축 양식의 관(파빌리온)을 지었으며, 이는 옛 황실 재판정(salles de justice impériales d'autrefois)의 모습을 본뜬 것이다. 그곳에는 이 신비로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가 맺어지기를 강력히 열망하게 만드는 특산품과 산업 생산품의 표본들이 전시되었다. ​ *당시 프랑스 언론이 본 한국: '극동에서 가장 폐쇄적이고 이웃 나라들의 탐욕을 받는 신비로운 나라'로 묘사함. *​건물 양식: 경복궁 근정전이 아닌 '옛 황실 재판정(salles de justice impériales d'autrefois)'을 본떠 지었다고 명시함 ■ ​표지 화보: "JUSTICE !!!" (정의!) ​보에르 전쟁(Boer War) 당시 영국의 침략에 맞서 유럽을 방문하여 지원을 호소했던 트란스발 공화국의 폴 크뤼허(Paul Kruger) 대통령을 그린 풍자화 -->> 크뤼허 대통령을 환영하는 유럽 각국의 여성들과 그를 저지하려는 영국(존 불/의용군 인물)의 모습, 상공에는 정의와 승리의 여신이 갓일(월계관)을 내려주는 모습이 서사적으로 묘사. **한국과 관련된 내용 위주로 설명하였습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