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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사 자료- 태극기 >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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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쁘띠 주르날(Le Petit Journal) - 1900년 12월 16일 자 프랑스 주간지, 제526호> **397쪽: 대한제국이 '코레(Corée)'라는 국호로 최초 단독 참가한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의 대한제국관(한국관) 전면 컬러 판화 수록 -->> 경복궁 근정전을 모티브로 건립된 전통 기와지붕 양식의 한국관 본관 건물과, 태극기 및 대한제국 제상(황실 문양)이 묘사. 앞뜰에는 양반, 도포를 입은 선비, 갓을 쓴 주민, 가마를 탄 여인 등 당시 조선/대한제국 민중의 복식과 생활상이 섬세하게 담겨 있음. ■ 398쪽: EXPOSITION DE 1900 - Pavillon de la Corée" (1900 파리 만국박람회 - 한국관) -->>극동의 고요한 나라 대한제국이 유럽인들에게 선보인 독창적인 건축 양식과 공예품, 문화적 특성을 소개. [ 원문 번역 ] 극동에서 가장 폐쇄적인 나라이자 이웃 나라들의 탐욕을 가장 많이 자극하는 나라 중 하나가 확실히 한국(Corée)이다. 모든 것이 숨겨져 있고 풍속이 특이하며, 주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어떠한 외국인과도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박람회에 한국이 참가한 것은 기분 좋은 놀라움이었다. 한국 정부는 유려한 건축 양식의 관(파빌리온)을 지었으며, 이는 옛 황실 재판정(salles de justice impériales d'autrefois)의 모습을 본뜬 것이다. 그곳에는 이 신비로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가 맺어지기를 강력히 열망하게 만드는 특산품과 산업 생산품의 표본들이 전시되었다. *당시 프랑스 언론이 본 한국: '극동에서 가장 폐쇄적이고 이웃 나라들의 탐욕을 받는 신비로운 나라'로 묘사함. *건물 양식: 경복궁 근정전이 아닌 '옛 황실 재판정(salles de justice impériales d'autrefois)'을 본떠 지었다고 명시함 ■ 표지 화보: "JUSTICE !!!" (정의!) 보에르 전쟁(Boer War) 당시 영국의 침략에 맞서 유럽을 방문하여 지원을 호소했던 트란스발 공화국의 폴 크뤼허(Paul Kruger) 대통령을 그린 풍자화 -->> 크뤼허 대통령을 환영하는 유럽 각국의 여성들과 그를 저지하려는 영국(존 불/의용군 인물)의 모습, 상공에는 정의와 승리의 여신이 갓일(월계관)을 내려주는 모습이 서사적으로 묘사. **한국과 관련된 내용 위주로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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