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 경성 KEIJO CHOSEN 6전 발신 - 미국 LA 행 우키요예 풍경 엽서 실체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 Used

1930년 - 경성 KEIJO CHOSEN 6전 발신 - 미국 LA 행 우키요예 풍경 엽서 실체

Purchase price

Item price · Quantity 1
₩1,560,0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1248.00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62.40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1313.40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1930년 - 경성 KEIJO CHOSEN 6전 발신 - 미국 LA 행 우키요예 풍경 엽서 실체 - 6전 요금 시기 가장 빠른 사용례. (6전 요금 시기 : 1930년 7월 1일 ~ 외국행 6전 요금 적용) "역사적 우편 유물: 경성, 조선(서울, 한국) 발신 - 미국 로스앤젤레스행" 1930년대(쇼와 12년) 경성 발신 미주(LA)행 우키요예 풍경 엽서 실체 (Entire) 발행 및 사용 배경: 앞면은 안도 히로시게(歌川廣重)의 《도카이도 고십삼차》 중 제8번 역인 〈오이소〉 판화 엽서가 사용되었습니다. 뒷면에는 발신인(Polly)이 경성(Seoul, Korea)에 체류하며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Miss Beth Harrett에게 보낸 영문 친서가 자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편사적 핵심 분석 (스모킹 건): 우편 요금 및 규정 부합성: 3전 우표 2장(총 6전)이 첩용되어 있으며, 이는 요금표상 1925년 10월 1일부터 1937년 3월 31일까지 적용된 국제선 선편 엽서 규정 요금(6전) 체계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시기적 엇갈림과 과도기적 가치: 엽서 소인 날짜가 '12년 7월 23일'(쇼와 12년/1937년 7월 23일)로 각인되어 있어, 1937년 4월 1일부로 국제 엽서 요금이 10전으로 인상된 이후임에도 구 요금(6전)이 적용되어 통과된 희귀한 요금 인상 과도기 실체(Transition Rate Cover)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일제강점기 경성을 거쳐간 외국인의 생생한 여행 동선('Seoul, Korea' 수기 표기 및 미국행 루트)과 우편 요금 변천 포착해 내는 정밀한 1차 우편사 자료로서 소장 가치와 스토리텔링 잠재력이 매우 높습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