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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세이코 바낙 SLA083J1 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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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0. 모델번호 : SLA083J1 / 일본 내수명 SDKV001 1. 모델명 : 킹세이코 바낙 퍼플 2. 스템핑일자 : 26년 3월 3. 리테일가 : 535만원 내외 4. 판매가격 : 370만원 5. 구성품 : 시계 본품, 보증서, 시계 박스 + 정품 가죽줄&디버클 포함 6. 시계상태 : 9.0/10.0 7. 수리여부 : X 8. 하고 싶으신 말 : - 1972년 처음 등장한 킹세이코 바낙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라운드형 시계와 달리 각진 케이스와 입체적인 브레이슬릿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도쿄의 황혼에서 영감을 받은 퍼플 다이얼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색감과 입체적인 질감을 보여주며, 실제 착용 시 더욱 아름답습니다. - 세이코의 고급 기계식 무브먼트인 8L45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했습니다. 약 72시간의 넉넉한 파워리저브로 주말 동안 착용하지 않아도 월요일까지 작동할 수 있습니다. - 세이코 정품 가죽 스트랩과 정품 디버클을 함께 드립니다. 가죽 스트랩과 디버클은 약 40만 원을 주고 별도로 구매한 구성품입니다. 스틸 브레이슬릿 착용 시에는 스포티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가죽 스트랩 착용 시에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일본 여행 중 현지에서 직접 구매한 제품입니다. 일본 스탬핑 보증서가 포함되어 있어 구매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 시계 브랜드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컬렉션을 일본 현지에서 구매한 제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 실착에 따른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는 존재합니다. 특히 유광 폴리싱 처리된 부분에 잔스크래치가 일부 있습니다. 다만, 찍힘이나 깊은 충격 흔적은 없으며 케이스 모서리 및 각이 무너지거나 손상된 부분도 없습니다. 바낙 특유의 각진 케이스 형태와 디자인은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 - 직거래는 서울시 종로구 청운초등학교 근처에서 가능하며, 택배거래시 우체국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다만, 택배거래시는 노리턴/노환불 조건으로 보내드립니다. - 위의 가격은 직거래 기준 가격입니다. - 다수 고가 시계 거래 이력이 있고, 좋은 물건 좋는 가격에 파는만큼 좋은 주인에게 가서 가치있는 쓰임하면 좋겠습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after warehouse arrival and p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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