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 - 카톨릭 파리외방전교회 - 최창근 르장드르 신부님 명동 성당 - 프랑스행 진재우표 사용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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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 카톨릭 파리외방전교회 - 최창근 르장드르 신부님 명동 성당 - 프랑스행 진재우표 사용 실체 ‘명동성당의 원형인 명치정 천주교당의 보라색 직인’과 ‘르장드르 신부의 친필’ 명동성당 공식 주소 및 직인 (京城府明治町天主堂): 세계 유일의 스모킹 건봉투 뒷면에 선명하게 찍힌 보라색 인영은 오늘날 한국 천주교의 상징인 명동성당의 옛 명칭이자 공식 주소인 ‘京城府明治町天主堂(경성부 명치정 천주교당)’입니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 당시 천주교 교구 및 성당의 공식 행정 직인이 완벽하게 날인된 실체 커버는 종교사와 우편사 통틀어 지구상에 공식 보고된 바 없는 단 하나뿐인 발견입니다. 르장드르 신부(M. L. Le Gendre)의 친필 서명과 주소발신인 명의인 M. L. Le Gendre(최창근 신부)는 파리외방전교회(MEP) 소속으로 조선 교구에서 헌신했던 역사적 선교사입니다. 성직자 본인이 직접 작성한 친필 영문 주소와 성당 명의가 실물로 남아 있어, 인물사와 교회사의 1급 원초 자료(Primary Source)로서 완벽한 신뢰성과 대체 불가능한 역사적 무게를 지닙니다. 1924년 경성 발 프랑스행 ‘진재우표(震災切手)’ 부착 국제우편 실체 커버 발행일자 및 발신지: 1924년 12월 9일, 조선 경성부 (Keijo, Chosen) 발신인: M. L. Le Gendre (최창근 신부, 파리외방전교회 / 경성부 명치정 2번지 천주교회) 수신인: Monsieur Arsène Le Gendre (프랑스 망슈주 모르탱, 의사) 핵심 특징: 진재우표 사용, 빗살형 경성 소인, 명동성당(명치정 천주교당) 보라색 직인, 만주 하얼빈(HARBIN) 중계 소인, 시베리아 횡단철도(Via Siberia) 루트 역사적·학술적 가치 포인트 (Historical & Philatelic Significance) 1. 세계 최초·유일의 ‘명동성당’ 보라색 행정 직인 (World Unique Church Stamp) 봉투 뒷면에는 오늘날 명동성당의 전신인 ‘京城府明治町天主堂(경성부 명치정 천주교당)’의 공식 행정 직인이 선명한 보라색(Violet)으로 날인되어 있습니다. 파리외방전교회(MEP) 소속으로 조선 교구에서 활동한 르장드르(M. L. Le Gendre, 한국명: 최창근) 신부의 실제 발신 기록과 교구 행정 직인이 결합된 실체 커버는 종교사 및 우편사 연구 통틀어 지구상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유일무이한 마스터피스입니다. 2. 관동대지진 긴급 ‘진재우표(震災切手)’의 실사용 증거 1923년 9월 관동대지진 당시 인쇄국 파괴로 인해 민간 인쇄소에서 긴급 발행한 희귀 잠정우표(20전)가 정교하게 부착되어 있습니다. 1924년 12월 9일 자 경성(KEIJO) 빗살형 소인과 맞물려 있어, 대지진 이후 조선 총독부 우편국의 우정 행정 및 우표 유통 실태를 보여주는 최고급 1급 사료입니다. 3. 만주 하얼빈(HARBIN) 경유 ‘시베리아 횡단철도(Via Siberia)’ 국제우편 루트 일반적인 해상 루트나 일본 본토(요코하마)를 거치지 않고, 만주 벌판의 핵심 거점인 하얼빈(HARBIN) 중계 소인을 거쳐 시베리아 횡단철도(Via Siberia)를 관통했습니다. 혹한기의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질러 1925년 초 프랑스 모르탱의 의사 앞으로 정확히 도달한, 1920년대 국제 물류 및 외교·종교 네트워크의 실증적 ‘스모킹 건’입니다. 보존 상태: 연대감에 따른 자연스러운 에이징(세월의 흔적)과 크라프트지 봉투의 질감이 완벽하게 살아 있으며, 우표, 수기 주소, 앞뒷면의 핵심 소인(경성, 하얼빈, 명동성당 직인)들이 훼손 없이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희소가치: 조선총독부 시대 우편사, 한국 천주교회사, 국제 우편 루트 연구의 모든 요소가 집약된 뮤지엄 피스(Museum Piece) 급으로, 동종 유물이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최상위 하이엔드 컬렉션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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