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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s 빈티지 세이코(SEIKO) 샤리오 로만 다이얼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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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반 일본 세이코(SEIKO)에서 생산된 클래식 토노 셰이프 오토매틱 빈티지 워치입니다. (시리얼 071191 / 백케이스 레퍼런스 2201-5000) 블랙/다크 차콜 톤 다이얼 위로 큼직하고 정갈한 로마자(Roman) 인덱스와 주얼스 마크가 더해져 마치 까르띠에 탱크나 브레게 스타일의 고풍스러운 드레스 워치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30mm x 38.5mm의 컴팩트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쿠션/토노형 케이스로, 남성용 드레스 워치나 유니섹스/여성용 포인트 시계로 매치하기 좋습니다. 현재 시계 작동 및 무브먼트 가동은 정상 작동하나, 오랜 빈티지 세월 특성상 정확한 오차 관리 및 실착용을 위해 구매 후 오버홀(소지/점검)을 권장해 드리며 이를 감안하여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브랜드: 세이코 (SEIKO) 원산지 / 칼리버: Japan Mov't / 2201 오토매틱 (Automatic / 2201-5000) 케이스 크기: 약 30mm x 38.5mm (용두 제외) 특징: 블랙 로만 인덱스 다이얼, 토노/쿠션형 스틸 케이스, 신품 블랙 가죽 스트랩 백케이스 각인: SEIKO / STAINLESS STEEL / 2201-5000 / JAPAN - A 상태: 용두 와인딩 및 로터 회전에 따라 시계 가동은 잘 되나, 세월감이 있어 실착용 전 오버홀(점검) 권장 상태입니다. 전면 글라스 및 케이스 미세 세월감 존재합니다.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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