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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재발매반, 재즈 펑크 그룹, 크루세이더즈) The Crusaders - Free As Wind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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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usaders – Free As Wind 미국의 재즈·퓨전 그룹 크루세이더스(The Crusaders)가 1977년 발표한 앨범으로, 본 음반은 MCA Records에서 1979년 발매한 일본 재발매반이다. 일본 제목 「旋風に舞う」는 ‘회오리바람에 춤추다’라는 뜻이며, 타이틀곡을 비롯해 「Nite Crawler」, 「Sweet N’ Sour」 등 총 8곡을 담았다. 미국 빌보드 재즈 앨범 차트 1위, 종합 앨범 차트 최고 4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Free As The Wind / 바람처럼 자유롭게 https://youtu.be/hbHZ916QAPA?si=d3RSA8FjNY6cbIwC Nite Crawler / 밤의 방랑자 https://youtu.be/C8UsdH9Wzp4?si=F3jRKl44Nwqh1U9H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오비 속지 세월감, 자켓 음반 깨끗해요) 조 샘플(Joe Sample)의 키보드, 윌턴 펠더(Wilton Felder)의 색소폰, 래리 칼턴(Larry Carlton)의 기타, 로버트 ‘팝스’ 팝웰(Robert “Pops” Popwell)의 베이스, 스틱스 후퍼(Stix Hooper)의 드럼이 중심을 이룬다. 웨인 헨더슨이 참여했던 앞선 시기의 트롬본 중심 사운드와는 다른 편성으로, 키보드와 색소폰·기타의 선율, 탄력적인 베이스가 어우러지는 재즈 펑크를 들려준다. 스튜어트 러빈(Stewart Levine)과 크루세이더스가 공동 프로듀싱했으며, 조 샘플은 현악·관악 오케스트레이션도 담당했다. 단단한 리듬 위에 멜로디를 자연스럽게 펼치는 연주가 특징으로, 소울풀한 감성과 정교한 합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롤런드 바티스타, 아서 애덤스, 딘 파크스 등의 기타와 파울리뉴 다 코스타, 랠프 맥도널드의 퍼커션도 사운드에 색채를 더한다. 올뮤직의 리처드 S. 지넬은 깊어진 그루브와 멜로디가 풍부한 솔로를 높이 평가하며, 웨인 헨더슨 탈퇴 이후 시기의 주요 성취로 꼽았다. 레이블: MCA Records – VIM-6197 형식: Vinyl, LP, Album, Reissue, Stereo 국가: Japan 발매: 1979년 재발매 / 원작 1977년 장르: Jazz 스타일: Soul-Jazz, Jazz-Funk 대표곡 Free As The Wind / 바람처럼 자유롭게 조 샘플이 작곡한 6분 17초의 타이틀곡. 리듬 섹션의 깊은 그루브와 선율적인 연주가 어우러져, 이 시기 크루세이더스의 유연하고 세련된 합주를 소개하기 좋은 곡이다. 싱글로도 발매되어 미국 R&B 싱글 차트 최고 84위를 기록했다. Nite Crawler / 밤의 방랑자 래리 칼턴이 작곡한 곡으로, 제목의 ‘Nite’는 ‘Night’를 변형한 표기다.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서 칼턴의 개성을 살펴볼 수 있는 수록곡이며, 키보드와 색소폰 중심의 이미지에만 머물지 않는 크루세이더스의 폭넓은 밴드 사운드를 보여준다. A1. Free As The Wind — 6:17 A2. I Felt The Love — 5:10 A3. The Way We Was — 5:24 A4. Nite Crawler — 4:45 B1. Feel It — 4:15 B2. Sweet N’ Sour — 8:57 B3. River Rat — 2:29 B4. It Happens Everyday — 5:40 ■ 상태 ; 자켓 EX+/ 음반 NM (오비 속지 세월감, 자켓 음반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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