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뉴 골든호스 11816 (1970년대 중반) 빈티지 오토매틱 [오버홀/중상급]](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0998126_1_1792288288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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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뉴 골든호스 11816 (1970년대 중반) 빈티지 오토매틱 [오버홀/중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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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O New Golden Horse (Ref.11816) 판매합니다. (1970년대 중반 생산) 스위스 명가 라도(RADO)의 유구한 헤리티지와 희소성이 돋보이는 뉴 골든 호스(New Golden Horse) 빈티지 오토매틱 모델입니다. 다이얼 위로 튀어나올 듯이 볼륨감 넘치는 입체적인 두꺼운 인덱스와 짧다랗고 앙증맞은 고유의 핸즈, 그리고 독특하게 배치된 데이데이트 창이 어우러져 빈티지 라도 특유의 재치 있고 차별화된 얼굴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RADO 전용 제치 매쉬 브레이슬릿이 체결되어 있어 극상의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케이스 안쪽 러그 곡선 라인에 빈틈없이 유격 없이 일치하도록 설계되어 완벽한 일체감을 보여주며, 프리사이즈 방식으로 누구나 손목 둘레 제한 없이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스위스 명문 에보슈 제조사인 A. Schild 社의 AS2066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정통 빈티지 워치메이킹의 역사성과 뛰어난 내구성을 품고 있습니다. [시계 소개] 1917년 스위스 렝나우(Lengnau)에서 출범한 라도(RADO)는 특유의 파격적이고 과감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워치메이킹 기술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전통 워치메이커입니다. '골든 호스' 라인은 라도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컬렉션으로, 1970년대 중반에 생산된 본 뉴 골든 호스 모델은 A. Schild 명기 무브먼트와 독창적인 인덱스/핸즈 디테일, 전용 커스텀 곡선 매쉬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수집 가치가 매우 높은 모델입니다. [상태/기능동작] 최근 2026년 10월 17일 종로 세운스퀘어에서 오버홀 완료하였습니다. 일오차 : 15초 미만(측정값), 1분 내외(실착용) 용두를 통한 수동 와인딩 정상, 로터를 통한 오토매틱 자동 감기 정상, 용두 조작을 통한 시분침 조정 모두 깨끗하게 동작합니다. ※ 유의 사항 (날짜/요일 변경 방식 안내) : 본 모델에 탑재된 AS2066 무브먼트는 별도의 날짜 퀵셋 용두 단수 없이, 'Back and Forth(왕복 방식)'로 날짜와 요일을 맞추는 기계식 방식입니다. 용두를 돌려 희망하는 요일로 먼저 맞춥니다. 자정(00시)을 넘어 날짜가 넘어가면 시침을 다시 20시(오후 8시) 부근으로 뒤로 돌렸다가, 다시 12시(자정)로 앞으로 감아 날짜를 넘깁니다. 이 과정에서 요일은 지정한 상태로 유지되면서 날짜만 순차적으로 변경됩니다. 이는 고장이 아닌 AS2066 무브먼트 고유의 정상적인 동작 원리이므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외관 상태] 재생 X, 폴리싱 X 케이스 : 전체적으로 세월에 따른 생활 기스와 일부 미세한 점 같은 찍힘이 존재하나전체적인 각과 쉐입은 잘 남아있습니다. 다이얼/인덱스/핸즈 : 다이얼과 입체감 있는 두꺼운 인덱스, 앙증맞은 핸즈 모두 연식을 감안했을 때 전반적으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글래스 : 앞으로 도톰하게 튀어나온 돔형 운모(아크릴) 글래스로 스크래치가 다소 존재합니다. 빈티지 본연의 오리지널리티를 위해 제치 유리를 살려두었으며, 교체 비용을 감안하여 가격을 책정하였습니다. 스크래치 상태는 첨부한 사진과 영상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크라운 / 케이스백 : 라도 해마 로고 및 각인이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브레이슬릿 : 케이스 러그 라인 안쪽 곡선에 빈틈없이 딱 들어맞는 라도 제치 매쉬 브레이슬릿입니다. 프리사이즈로 손목 크기에 상관없이 착용 가능하며, 착용감이 매우 훌륭합니다. 상기 외관 상태는 주관적이므로 꼭 다양한 각도로 올려둔 사진/영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스펙] 모델명 : RADO 社 New Golden Horse (Ref. 11816) 유형 : 오토매틱 무브먼트 : CAL. AS2066 (A. Schild)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사이즈 : 35 mm (용두 제외) 두께 : 12.3 mm 러그 (시계줄 너비) : 18 mm 러그 투 러그 (시계 세로 길이) : 41 mm 글래스 : 운모(아크릴) 글래스 [브랜드 소개] 1917년 설립된 스위스 워치메이커 라도(RADO)는 '생각할 수 있다면 만들어낼 수 있다'는 철학 아래, 독창적인 디자인과 소재 공학을 이끌어온 스위스 대표 명가입니다. 특유의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내구성으로 전 세계 시계 매니아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무리] 24시간 동작 확인하였으며, 전체 클리닝 완료하였기 때문에 구매 후 바로 착용하시면 되십니다. 상기 내용과 빈티지 시계임을 고려하셔서 신중히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 말도 안되는 가격 흥정, 찔러보기, 억지쓰기 등 비매너, 차단합니다 ★ ★ 대화를 시작하셨으면 마무리까지 부탁드립니다 ★ ★ 가격 문의 대신 가격 제안 기능 적극 활용 부탁드립니다 ★ ★ 컬렉션 정리 중으로 교환은 받지 않습니다. ★ ★ 부품 빼먹기 등 방지를 위해 반품/환불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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