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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백색의 따뜻함을 간직한 청송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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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청송백자주병:높이25cm 입구6.5cm 굽8cm 연대:조선후기 150~200년 상태:특A급 실유,튐.수리없이 완전 청송백자 사이즈로 큰주병 판매후 기한없이 진품보장환불 약속해드립니다 >>>>>>>>>>>>>>>>>>>> [500년 역사를 간직한 청송백자] 청송가마는 조선시대 4대 지방요 중 하나로, 도석을 원료로 사용하여 가볍고 얇으며 맑은 유백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해주백자,회령자기,양구백자와 함께 조선시대 4대 지방요(地方窯) 중 하나로 경상도 지역에서는 문경사기와 함께 양대 산맥을 이루며 활발히 생산되었습니다,일본으로까지 유명세를 떨칠 정도로 그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청송 지역의 가마터 지표조사 결과 16세기부터 백자의 제작이 이루어진 것이 확인되었다, 그런데 1454년(단종2년)에 완성된 '세종실록지리지' 경상도 안동대도호부 청송군조에 "백토(白土)가 청부현(靑鳧縣)의 북쪽 방광산동(放光山洞)에서 난다"라고 기록하고 있어 16세기 이전부터 백자가 제작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 풍만한 동체,길게 뻗어 넓어진 구연부 소박하면서도 유려한 곡선의 아름다움이 빼어난 청송백자 입니다 누구나 좋아 하시는 백자색을 갖춘 밝은 크림색은 따스함을 줍니다 일반 고령토가 아닌 청송 지역의 도석(陶石) 을 빻아 만들었기에 기벽(器壁)이 매우 얇고 가볍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으로 조선시대에 경상북도 동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백자로 인정받아 생산과 소비가 꾸준히 이어질수 있었습니다 조선후기 생활자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도자기 상태는 청송 백자의 특성을 아신다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수리도 없고 실유나 미세한 튐도 전혀없습니다 생활자국인 실사용된 장물베임의 자국도 찾아볼수 없이 매우 깔끔합니다 정말 아시는 분께는 특A급 상태로 만족 하시리라 봅니다 청송 백자는 의외로 온전한게 드물기에 상세설명 드리는 이유입니다 기벽이 얇기에 남아있는 다수의 청송백자가 손상이 많습니다~ 사진상 검게 보이는 부분은 도석의 원료에 남아 있던 철분(鐵粉)이 소성시 자화된 것이기에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현재의 정제기술이 발달한 도자기 생산시설과 비교 해서는 안되겠지요 굽 바닥면에 오래전 '문화재관리국 조사필증'도 온전히 그대로 붙여 있습니다 믿고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매번 말씀 드리지만 고미술품중, 도자기는 특히~ 작은 차이로 보이지만 손상여부,유약상태.기형의 자세, 역사적 희귀성과 아름다운예술성 등등, 비교 가치의 범위가 넓습니다 고미술품을 가격만 보시고 살피시면 좋은작품의 가치와 수집의 안목도 발전 하실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비슷한 연대의 고(古) 도자기라 해도 몇만원 몇십만원.몇천만원의 차별이 이루어 지는게 진실입니다 몇만원 도자기가 나쁘다 말하는게 아니라~가치의 기준으로 바라보면 세월이 지나도 그이상 가치의 변함 이 없으나 좋은상태의 귀한 도자기는 경제상황에 따라 오르기도 하였던 과거의 경험을 취지로 전하는 이해의 설명입니다 받아보시면 흡족 하시리라 생각되며~혹시 라도 마음에 드시지 않으시면 소중하게 온전히만 돌려주시면 즉시 환불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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