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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품 빈티지 sony 스테레오 리시버 테이프덱 RT-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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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사진 속 제품은 1980년 무렵에 출시된 소니(Sony)의 빈티지 AM/FM 스테레오 리시버 카세트 데크, 모델명 RT-66입니다. 국내서는 매물이 그의 전무한 희귀성 빈티지 올인원 리시버 입니다 앰프(리시버), 라디오 튜너, 카세트 데크가 일체형으로 결합된 복합 오디오 장비로, 당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난 북쉘프 형태의 올인원 홈 오디오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주요 특징 • 올인원 시스템: 라디오 방송 수신을 위한 튜너, 카세트테이프 재생 및 녹음 기능, 그리고 외부 스피커를 울려주는 앰프 기능이 전면 실버 메탈 케이스 안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 전면 배치형 데크: 당시 유행하던 프론트 로딩 방식의 표준 카세트 데크가 좌측 상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 아날로그 튜너 및 레벨 미터: 우측에는 주파수를 맞추는 튜너 다이얼과 가로형 주파수 창이 있으며, 중앙에는 아날로그 LED 피크 레벨 미터(Level & Power Meter)가 탑재되어 작동 시 시각적인 감성을 더해줍니다. 확장성: 전면 하단에 헤드폰 단자와 마이크 믹싱 단자가 있으며, 후면을 통해 턴테이블(Phono), 외부 입력(Aux) 및 스피커 연결을 지원합니다. 현제 전기능 정상작동 됩니다 다만 카섿트 테이프 좌.우 방향은 되지 않으며 재생은 지극히 정상작동 됩니다 그리고 튜너 일본 주파수이지만 주파수 확장되어 국내방송 그의 잡히고 수신되며 스테레오 분리 잘 됩니다. 무게 장난아니게 무겁습니다 꼭 필요하신분 구입하시면 소리에 음질에 최대 만족하실 겁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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