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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분원) 갑환 청화백자 겹목단문 항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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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분원) 갑환 청화백자 겹목단문 항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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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서로 상호 협의 조정 가능합니다■■■ 조선시대 분원(820년경~1,840년경)에서 아주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진 명품관요 기물 갑환 청화백자 겹목단문 항아리입니다. 자세가 아주 바르고 안정적이며 유약이 눈처럼 흰 갑환(항아리 주위를 진흙으로 감싸서 구워냄) 항아리이며 겹목단을 사옹원(도자기를 관장하던 국가기관)에서 특별히 파견된 화원이 세필(가는 붓)로 정성스럽고 세밀하게 그려낸 좀처럼 보기 힘든 아주 귀한 최고의 명품관요 기물입니다 구연부에 미세한 알팀(세로0.8센치, 가로1.5센치)이 있으나 돌가루 수리 복원하여 명품기물에 품격으로 볼때 전혀 흠되지 않으며 감상하거나 소장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또한 구연부 주위로 만자문을 삥둘러 항아리의 품격을 한층 더 끌어 올렸고 어깨에는 여의두문까지 삥둘러 넣었고 겹목단문이 항아리 양쪽으로 항아리 전체를 고급스럽고 흐드러지게 휘감고 돌아 꽉찬 아름다움으로 항아리에 품격을 아주 크게 높인 쉽게 보지 못할 희귀하고 아주 귀한 명품관요 기물입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크기ㅡ높이 15.5센치, 구연부 지름 11센치, 굽지름 9.8센치, ■가격제안을 받겠습니다 ■진품은 확실하나 감정서가 없으므로 구매자님 개인의 신중한 안목으로 구매결정 하시옵고 도자기 특성상 반품이나 환불은 어렵습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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