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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위군섭 청자 상감 운학문 다기 소품 2점 세트/차통(유개호)및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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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 수년간 이것저것 모아온 소장품을 정리하면서 내놓습니다. ☆ 🍵 깊이 있는 고려청자 비색과 정교한 상감 기법이 돋보이는 원로 도예가 변산(邊山) 위군섭 선생의 청자 다구 2점 일괄 세트입니다. 🦅 구름 속을 노니는 학(운학문)과 덩굴무늬(당초문)가 단아하게 어우러져 있어, 다실이나 찻자리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는 귀한 수공예 작품입니다. 뚜껑이 있는 단지(차통)와 손잡이가 달린 숙우(물식기/크리머)가 온전한 한 쌍으로 보존되어 있어 소장 및 실사용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 크기 : - 유개호(뚜껑 단지) : 높이 9.5cm(뚜껑 포함) / 입지름 7.0cm / 바닥지름 6.5cm - 숙우(손잡이 주전자) : 높이 7.5cm / 폭 8.0cm(손잡이 포함) / 입구 6.3cm / 바닥지름 4.25cm 🏺 재질 : 전통 상감청자 (도자기) 🎨 문양 : 상감 운학문(구름과 학) 및 당초문 🔎 낙관/수결 : 바닥면 '邊山(변산)' 음각 수결 확인 🕰️ 추정 제작시기 : 현대 (198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추정) ✅ 상태 : 칩, 크랙, 수리 흔적 없는 온전한 상태 ✨ [작품/기물의 매력] 🦅 흑·백상감으로 정성스럽게 새겨 넣은 운학문과 당초문 띠 🏺 안정감 있는 비례와 손에 감기는 단아한 기형 🎨 맑고 은은한 비색 유약과 자연스러운 그물망 빙렬의 조화 🍵 잎차 보관용 차통(또는 다과 단지)과 숙우(크리머)로 활용도 높은 2점 구성 🔎 두 기물 모두 바닥에 남아 있는 '변산(邊山)' 음각 수결 전통 고려청자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현해 낸 수작으로, 유약 층 아래로 비치는 은은한 결정과 잔잔한 빙렬이 깊은 세월감과 멋을 자아냅니다. 두 기물이 나란히 놓였을 때 비례감과 조형미가 뛰어나 다탁 위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 [문양·문구·작품의 의미] 몸통에 시문된 '운학문(雲鶴紋)'의 학과 구름은 예로부터 십장생의 하나로 장수(長壽)와 고결한 선비의 기상, 그리고 집안의 평안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길상 문양입니다. 어깨와 뚜껑에 둘러진 '당초문(唐草紋)'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력과 번영을 의미합니다. 🔎 [작가·낙관·수결·명문] 두 기물의 굽 안쪽 바닥에 '邊山(변산)'이라는 음각 수결이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변산 위군섭(1931~2022) 선생은 평생을 고려청자 재현과 전승에 바친 대한민국 1세대 원로 도예가로, 전통 상감기법과 비색 유약 연구에 큰 족적을 남긴 작가입니다. 본 세트는 변산요에서 정성껏 빚어낸 다구 소품으로 판단됩니다. ✅ [상태] ✔ 입구 및 굽 라인 큰 알튐(칩) 없음 ✔ 눈에 띄는 크랙(실금) 없음 ✔ 후대 수리 흔적 없음 ✔ 뚜껑 아귀 잘 맞으며 내부 컨디션 깨끗함 ✔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한 소장급 상태 🏡 [추천 공간 / 활용] 🍵 차실·한옥 및 다도(茶道) 공간의 실사용 다구(차통·숙우) ☕ 고급 에스프레소 바·카페·티룸의 설탕 단지 및 크리머 세트 🏡 거실 장식장·서재의 전통 도자 오브제 🏺 한국 현대 전승도자 및 다기 컬렉션 🎁 차를 즐기시는 분을 위한 품격 있는 선물용 📦 [거래 안내] 📍 직거래를 우선합니다. 📦 택배도 가능하며 충분한 완충재로 안전하게 포장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사진 충분히 확인하시고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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