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s From Korea
1910년 - 조선풍속 땔감 장수  - 생활사 민속학적 - 우장 땔감 유통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1910년 - 조선풍속 땔감 장수 - 생활사 민속학적 - 우장 땔감 유통

Purchase price

Item · quantity 1
₩124,800
Korean delivery
Free · ₩0
Item price
$99.84
Korean delivery
Free
SFK service fee · 5%
$5.00
Handling
$3.00
Estimated subtotal
$107.84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View cart →

Seller's description

1910년 - 조선풍속 땔감 장수 - 생활사 민속학적 - 우장 땔감 유통 대한제국~일제강점기 초 京城 日之出商行 발행 - 우장(雨裝)을 갖춘 우마차 땔감 장수(薪賣) 엽서 조선풍속 땔감 장수(薪賣) 엽서 발행처: 경성 히노데 상행 (京城 日之出商行 / 京城 日之出 發行 로고 명시) 제작 시기: 1900년대 중후반 ~ 1910년대 초반 (대한제국기 ~ 일제강점기 초) 재질 및 형태: 종이 엽서 (미사용 엽서 양식) 규모 및 규격: 표준 근대 우편엽서 규격 (약 14 x 9 cm) 보존 상태: 실사용인(인장/우표)이 찍히지 않은 완벽한 미사용(Unused) 상태로, 종이 변색이나 모서리 마모가 최소화된 극상품(Extremely Fine) 핵심 사료적 스모킹건 및 유물적 가치 분석 (Key Evidence & Value) 2. 발행처의 명확성 – 근대 사진엽서의 명가 京城 日之出商行 본 유물의 통신면 우측 상단(우표 부착란)에는 떠오르는 일출과 솟구치는 파도를 형상화한 상표 문양과 함께 京城 日之出 發行이라는 한자 명문이 명확하게 찍혀 있습니다. '히노데 상행(日之出商行)'은 1900년대 초 경성 진고개(현 충무로)에 위치하며 조선의 풍경, 명소, 민속, 구한말 궁중 및 시가지 풍경을 전문적으로 촬영하여 사진 엽서로 기획·유통한 근대 한국 사진엽서 시장의 선구적 출판사입니다. 출처 불명의 사제 엽서나 후대 복제품이 아닌, 당대 최고 권위의 발행처 직인이 찍힌 정품 실사진 엽서라는 점이 출처(Provenance)의 신뢰도를 완벽히 입증합니다. 2. 생활사·민속학적 희소성 – 비 오는 날의 생활 지혜 '우장(雨裝)'과 땔감 유통사진의 중심에는 장작(薪)을 가득 실은 우마차가 자리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薪賣 (朝鮮風俗)라는 인쇄 제목이 적혀 있습니다. 이 유물이 단순한 땔감 장수 사진을 넘어 독보적인 가치를 지니는 핵심은 우장(雨裝)의 완벽한 고증에 있습니다. 소의 등위 덮개: 우측 소의 등 위에는 비나 습기로부터 소를 보호하고 짐을 고정하기 위해 짚과 멍석으로 제작한 소 전용 비가림 덮개가 견고하게 씌워져 있습니다. 인물의 복식: 소를 이끄는 조선인 상인들은 머리에 짚으로 만든 방립(넓은 삿갓)을 쓰고 도롱이 형태의 우장을 갖추고 있으며, 짚신 고랑과 바짓매듭까지 아주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경제 생활사 고증: 난방과 조리의 핵심 연료였던 땔감을 비에 적시지 않고 시장(신매)으로 운송하던 근대 민중의 실제 생계 현장을 미시사적으로 입증하는 결정적 시각 자료입니다. 대한제국~일제초 경성 히노데상행(京城 日之出) 발행 - 우장(雨裝)을 갖춘 땔감 장수(薪賣) 원본 실사진 엽서 대한제국기~1910년대 초 경성 최고의 사진 엽서 발행처인 '히노데 상행(日之出商行)'에서 정식 발행한 희귀 원본 실사진 풍속 엽서입니다. ■ 유물 포인트 1. 명확한 발행처 직인: 통신면 상단에 '京城 日之出 發行' 상표 마크가 선명하게 남아있는 정품 유물입니다. 2. 희귀한 민속 고증(우장 雨裝): 단순한 땔감 운반이 아닌, 비 오는 날 소와 상인이 모두 삿갓과 멍석 덮개(우장)를 갖추고 장작을 운송하는 생생한 민중의 삶이 담겨 있습니다. 3. 최상급 보존 상태: 우표 소인이나 낙서가 없는 '미사용(Unused)'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인쇄 퀄리티와 선명도가 극상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

Essential cookies keep you signed in. Optional analytics help us improve the service.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