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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 이왕가미술품제작소 제작 황동 신선로와 원형 보관함 골동품 수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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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 이왕가미술품제작소 제작 황동 신선로와 원형 보관함 골동품 수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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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0032 •시대/시기 일제강점기, 20세기 전반 •사이즈(박스기준) 가로 약 18cm 세로 약 14cm •작품설명 이왕가미술품제작소(이왕직미술품제작소)는 이왕가(대한제국 황실)의 내탕금으로 광화문 네거리에 공방을 설립하였으며, 일제강점기인 1937년경까지 30여 년간 운영되면서 전통 공예기술의 전승적 기반을 만들고, 나아가 그 전통을 오늘에 전하였다. 이러한 공예기술의 전승활동은, 현대공예의 모태 구실을 한 조선미술전람회 공예부의 역할과 더불어 중요한 근대 공예의 산실로 평가된다. 이 황동제 신선로는 이왕가미술품제작소에서 제작된 것으로 전해지는 물건이며, ‘이왕가’,‘미술공예장’,‘경성 태평통’이라고 적혀진 종이팻말이 붙혀진 목함과 같이 전해져왔습니다. 통상 케이스는 없거나, 목함의 패찰은 사라진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당시 공방의 위치 까지 적혀 나온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로 상당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려 100년전 물건으로 라는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몸체와 뚜껑에는 모란문과 당초문을 섬세하게 새겼습니다. 측면에는 박쥐 형태의 고리 손잡이를 장식하였으며, 바닥에는 이왕가미술품제작소의 특유의 아름다울 미 자 각인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왕가미술품제작소는 현재까지도 수집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서울공예박물관, 고궁박물관에도 몇몇 물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올해 국립고궁박물관 정기 구입 예정 유물에도 포함되어 있을만큼 가치가 있고 앞으로도 높게 평가될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귀한 물건 여러분께 귀히 소개해 드립니다. [유의사항] • 본 작품의 시대·제작지·작가·요장·진위 등에 관한 설명은 판매자가 작품의 외형적 특징, 전래 정보 및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개인적인 소견과 참고 의견입니다. • 게재된 사진과 설명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구매자 본인의 안목과 판단에 따라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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