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MKII KINSTON 007살인면허 제임스본드 시계 오마쥬](https://media.bunjang.co.kr/product/440018819_1_1791966215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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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MKII KINSTON 007살인면허 제임스본드 시계 오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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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이크로브랜드 MKII의 KINGSTON 판매합니다. 007 살인면허에서 제임스본드(숀코너리)가 착용했던 서브마리너(6538) 오마쥬 중에 만듬새가 상당히 좋은 시계 중 하나입니다. 2010년에 300개 한정판으로 출시되었고, 빅크라운 서브마리너 6538을 상당히 잘 복각했습니다. 가장 중요한게 길트다이얼(네거티브 갈바닉 애칭)으로 일반적인 프린팅이랑은 전혀 다른 광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씨가 금색으로 프린팅된게 아닌 황동판 위에 금빛을 남겨두고 나머지를 화학/전기적 방식으로 착색 후 투명코팅 마감하는 방식으로 실물이 정말 끝내줍니다. 현재 소장 중인 1966년식 서브마리너 5513 길트다이얼과 동일한 방법으로 만들어져서 일반 메트 다이얼이나 글로시 다이얼에 프린팅된 다이얼에 비해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다음으로 빅크라운과 돔형글라스, 그리고 리벳 브레이슬릿입니다. 돔형사파이어 글라스로 빈티지의 운모글라스는 아니지만 스크래치 걱정없이 느낌을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리벳 브레이슬릿도 마찮가지구요. 특이사항으로 최초에 300개 한정판의 초기버젼에 극소량으로 발매되었던 플랭크키트에 부속된 파츠들로 만들어진 시계로 케이스, 글라스, 베젤, 브레이슬릿, 다이얼, 핸즈, 크라운 등 모두 정품파츠이나, 케이스백과 무브먼트, 무브먼트링은 사제품입니다. 다만, 무브먼트는 KINGSTON에 들어간 것과 동일한 정품 ETA 2836이 들어가 있어 차이가 없습니다. 플랭크키트를 구매해서 정품 ETA 2836구하고 무브먼트링을 깍고 만드는 공임까지 해서 돈이 꽤 들었던 시계입니다. 기본 3천만원 이상하는 길트다이얼의 빈티지를 맛보기에 좋은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90만원입니다.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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