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LIGHTLY_USED
황동 엽전문 주전자 ,대형 엽전 부조,돈꿰미 문양,서수 뚜껑,바닥 낙관,792g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00,000
- Korean delivery
- ₩4,000
- Item price
- $80.00
- Korean delivery
- $3.20
- SFK service fee · 5%
- $4.16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90.36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황동으로 제작된 엽전문 주전자입니다. 몸체에 큼직하게 표현된 엽전과 돈꿰미, 뚜껑 위의 사자형 서수(瑞獸)가 어우러진 장식·감상용 동공예품입니다. ■ 상품 요약 품명: 황동 엽전문 주전자 형태: 둥근 몸체·곡선형 주둥이·가동식 손잡이·서수 장식 뚜껑 크기: 가로 약 25cm, 높이 약 15cm 무게: 792g 재질: 황동, 자석이 붙지 않음 주요 장식: 대형 엽전 부조·연속 엽전문·돈꿰미와 매듭·사자형 서수 바닥: 방형 인장형 낙관 있음 ■ 눈길을 끄는 대형 엽전 부조 몸체 옆면에는 사각 구멍이 있는 커다란 엽전이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엽전의 테두리와 글자가 표면 위로 도드라진 부조(浮彫)여서 보는 각도와 조명에 따라 문양의 깊이와 윤곽이 살아납니다. 큰 엽전 일부에는 광서통보(光緒通寶)로 보이는 글자가 있습니다. 옛 화폐를 본뜬 장식이며, 이 글자만으로 주전자의 제작 시기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 돈꿰미·매듭·연속 엽전의 조화 몸체를 가로지르는 꼬임 끈은 엽전을 꿰어 연결한 돈꿰미를 연상시킵니다. 끈의 꼬임뿐 아니라 매듭과 끝부분의 술 장식까지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래 둘레에는 작은 엽전들이 서로 겹쳐진 채 띠처럼 이어집니다. 몸체의 큰 엽전, 아래쪽의 작은 엽전, 이를 연결하는 돈꿰미가 어우러져 재물과 풍요를 기원하는 길상(吉祥)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이는 장식 문양에 담긴 상징적 의미입니다. ■ 뚜껑 위의 사자형 서수 뚜껑에도 엽전이 연속해서 배치되어 몸체와 통일감을 이룹니다. 그 위에는 입을 벌리고 앞발을 내민 사자형 서수가 자리합니다. 얼굴과 다리, 몸통과 꼬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했으며 뚜껑 손잡이 역할도 겸합니다. 엽전 위에 서수를 배치한 구성이 특징으로, 뚜껑만 살펴보아도 다양한 조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황동의 질감과 무게감 둥근 몸체에 위로 뻗은 곡선형 주둥이와 움직이는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 무게 792g으로 손에 들었을 때 황동 기물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표면에는 황금빛과 갈색·어두운 색조가 함께 나타나며 변색과 마찰 흔적 등이 보입니다. 내부에도 변색이 있으므로 사진을 확대하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장식·감상용으로 소개합니다. ■ 바닥 낙관 바닥에는 방형의 인장형 낙관이 있습니다. 정확한 글자 판독과 제작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특정 시대의 유물이나 특정 작가의 작품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거실 장식장이나 서재, 전통 소품을 모아 둔 공간에서 엽전 부조와 서수 장식의 조형을 감상하기 좋은 황동 주전자입니다. ※ 유사한 디자인을 제작하는 공방이 많아 모양이 비슷해도 재질·크기·무게·두께와 세부 표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 비교하실 때에는 모양뿐 아니라 가로 약 25cm, 높이 약 15cm, 무게 792g의 실제 규격과 재질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 주세요. 택배 거래만 가능하며 완충재를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해 발송합니다. 문의는 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