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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 경성 생생한 물가 전시 물자 통제 문물 라디오 및 냉장고 등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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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 경성 생생한 물가 전시 물자 통제 문물 라디오 및 냉장고 등 생활문화 1940년 경성(京城)발 일제강점기 생활사 편지 5장&소인 봉투 풀세트 (경성 물가·라디오·얼음냉장고 기록) 1940년(소화 15년) 경성(京城) 미사카도리 발송 일봉인 생활사 서간 및 소인 봉투 세트 제작/발송 연월일: 소화 15년(昭和15年) 8월 11일 [1940년 8월 11일] 발신지: 경성부 미사카도리 134번지 (京城 三坂通 一三四 / 현 서울 중구 명동·남산 인근) 수신지: 야마구치현 구가군 겐다촌 히라타 (山口縣 玖珂郡 金田村 平田) 구성: 원본 우편 봉투 1점 (4전 도고 헤이하치로 우표 부착, 경성 櫛型 소인 선명) 원본 내지 편지 5장 완품 (자필 히라가나/한자 혼용 서간) 핵심 사료적 가치 (Historical & Archival Value) 1940년 경성의 생생한 물가 및 전시 물자 통제 증언 중일전쟁(1937) 이후 전시 체제가 본격화된 1940년 당시, 경성부 내의 물가 상승 및 물품 부족 현상("어느 것이나 물가가 매우 높고,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수량이 적어 사기 어렵다")을 거주자의 입으로 직접 기록한 귀중한 1차 생활사 자료입니다. 근대 경성의 문물 및 생활 문화 기록 당시 경성 가구의 '라디오(ラジオ)' 보급 실태와 무더운 여름철 음식 보관을 위해 '빙상(氷箱, 얼음 냉장고)'을 사용하는 등 근대 서울의 서민 생활 문물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완벽한 보존 상태와 증거력 (Envelope + Letter Complete Set) 봉투의 발신지(경성 미사카도리), 소인 날짜(15.8.11 경성), 우표(4전), 그리고 내지 5장에 적힌 계절감(여름 피서, 바다/산, 무더위)과 발신인 이름이 100% 일치하는 완벽한 콘텍스트를 갖춘 실물 컬렉션입니다 1940년(소화 15년) 경성(京城)발 일제강점기 생활사 실물 편지 5장 & 소인 봉투 세트 1940년 8월 11일, 경성부 미사카도리(京城 三坂通, 현 서울 중구 명동/남산 일대)에서 야마구치현으로 발송된 실물 우편 봉투와 내지 편지 5장 완품 세트입니다. ■ 유물 특징 및 관전 포인트: 1. 선명한 소인 및 우표: '15.8.11 京城' 소인이 선명하게 찍혀 있으며, 당시 봉투 우편 요금인 4전(도고 헤이하치로) 우표가 완벽하게 부착되어 있습니다. 2. 1940년 경성의 물가 및 전시 상황 기록: 편지 본문 중 "경성은 물가가 매우 높고, 물건이 부족하여 사기 힘들다"는 내용이 직접 언급되어 있어 당시 전시 물자 통제 상황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3. 근대 경성의 생활 문물: 당시 경성 가정의 '라디오' 청취 및 '빙상(氷箱, 얼음 냉장고)' 사용 실태, 여름철 우물물 이야기 등 근대 서울의 민속·생활사가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4. 완벽한 수집 가치: 봉투와 내지 편지 5장이 한 세트로 온전히 보존되어 있어 우편사 및 근대사 연구용/수집용으로 최적의 가치를 자랑합니다. ■ 구성: 봉투 1점 + 내지 편지 5장 ■ 상태: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스침 외 찢어짐 없이 소인 및 자필 글씨 매우 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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