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및 할인판매] 소련 "붉은별 훈장" 17612162호, vs 일본군](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9675621_1_1791856829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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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할인판매] 소련 "붉은별 훈장" 17612162호, vs 일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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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에 발송 예정이며, 10월 31일까지 예약판매 개념으로 2만원 할인하여 판매합니다. 11월부터는 정상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1945년, 중국 지역에서 일본 관동군과의 전투 공적으로 인해 수여된 붉은별 훈장입니다. 원주인은 대일전에 참전해 대일승전메달을 받았고, 1928년부터 붉은 군대에서 복무한 베테랑 장교입니다. 수훈자는 보리스 드미트리예비치 로세프 중령(당시 소령)으로, 제1 극동전선 예하 제218 전차여단 소속으로 하얼빈-지린 공세에 참전했습니다. 1945년 8월 9일, 소련군은 일본이 점령하고 있던 만주를 향한 대규모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수훈 추천서의 공적은 일본 항복 2일 전인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있던 일로 추정됩니다. 성, 이름, 부칭: 로세프 보리스 드미트리예비치 소령, 제5군 제218전차여단 기술부문 부지휘관 I. 개인의 공훈과 업적에 대한 간결하고 구체적인 설명 로세프 소령 동지는 여단의 기술 부문 부지휘관으로 일하면서 전투에서 기술 지원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했다. 어려운 상황과 심한 도로 정체 속에서도 로세프 동지는 차량과 윤활유 예비 부품을 여단에 원활하게 공급했다. 전투 중 파괴되거나 고장난 전차는 신속하게 수리되어 복귀했다. 마다오시 역(중국 무단장 인근) 전투 이후 9대의 멀쩡한 전차가 대열에 남았지만, 기술 지원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한 덕분에 하루 만에 12대의 전차가 수리되어 대열에 복귀했으며, 따라서 다음 전투에는 21대의 전차가 참여했다. 로세프 소령 동지는 "붉은별" 훈장을 받을 자격이 있다. 제218전차여단 지휘관 대령 벨리치코 /서명/ 1945년 8월 25일 중국의 지명인 마다오시에 대한 언급이 등장하는데, 아래는 해당 전투가 기록된 글의 발췌입니다. "고지에 위치한 일본 포병대가 계속해서 소련군 부대를 향해 조준 사격을 가했지만, 무단장으로 향하는 길목의 주요 전초 기지는 몇 시간 만에 공세로 함락되었다. 그 무렵 소련 전차 부대는 이미 심각한 연료 부족을 느끼기 시작했다. 무린 인근에서는 제478 자주포연대 소속 ISU-152 자주포 약 17대가 완전히 멈춰 섰고, 제218 전차여단 사령부의 작전 보고서에 따르면 8월 12일까지 T-34 전차 16대와 T-26 전차 43대가 연료 완전 소진으로 공세를 이어갈 수 없었다. 일본군은 이러한 상황을 이용할 수 있었겠지만, 당시 관동군은 그러한 계획을 실행할 만한 충분한 수단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 마다오시-시다오링쯔 방어선 전투에 참여한 주요 부대는 제1군 및 제5군 소속 4개 전차여단(해당 방면에 투입된 총 7개 여단 중 제76, 208, 210, 218전차여단)이었다. 이들은 제395 및 제479 중자주포연대의 강력한 ISU-152 자주포 부대들의 지원을 받았다. 일본군 측에서는 고바야시 대좌의 지휘하에 약 1,000명의 예비군과 후방 부대 병력이 이곳 진지를 사수하고 있었다. 이는 사실상 1개의 온전한 보병대대 규모였다. 편제상 일본군 대대는 병력 960명, 소총 497정, 척탄통 28문, 경기관총 27정, 중기관총 8정을 보유했으며, 대대포인 70mm 야포 2문을 보유하게 되어 있었다. 손실 규모에 대해 말하자면, 양측의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전투 후 일본군의 공격으로 일부 전차 부대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마다오시 역에 주둔했던 제218전차여단은 전차 5대를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잃었다. 8월 15일 당시, 43대의 T-34 전차 중 16대만이 작전 가능 상태였고, 나머지는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하거나 파괴된 상태였다. 이 여단은 전사자 37명, 부상자 54명의 손실을 입었다." "8월 13일, 차량화자동소총대대가 편제된 여단은 제144소총사단과 합동으로 행진간에 다이마거우 간이역을 점령하고, 마다오시 역을 향해 공격을 이어나갔다. 마다오시 역은 여러 개의 토치카, 역 서쪽에 위치한 장갑열차, 그리고 가미카제부대들이 배치되어 있는 강력한 방어 거점으로 요새화되어 있었다. 제1, 2 전차대대는 기동 상태 그대로 마다오시 역에 돌입하여 교전을 벌였다. 일본군 결사대는 아군 전차 2대를 불태우고 스타르체프 소위와 승무원들이 탑승한 전차 1대를 폭파시키는 데 성공했다. 폭파되기 직전 스타르체프의 전차는 빠른 속도로 돌진하여 건물 안에 있던 적의 대전차포를 깔아뭉갠 상태였다. 그 후 전차병들은 마다오시의 동쪽 외곽으로 후퇴했다. 전투 결과 아군은 전차 3대를 손실하고 부사관 및 장교 22명이 전사했으나, 전차병들은 적의 토치카 3개, 장갑열차 1대, 대포 3문, 그리고 최대 270명에 달하는 일본군을 격멸했다. 8월 14일, 여단 소속 부대들은 제63소총사단 예하 제226소총연대 및 제291소총연대와 합동으로 공격을 재개하여 마다오시 역을 점령했다. 이 모다오시 역 전투에서 소비에트 연방 영웅인 이반 안드레예비치 칼리닌 소위가 전사했다. 그날 하루가 끝날 무렵, 부대는 철도 남쪽에 위치한 수도랸쯔 강 방어선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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