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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대전,대형 고서 3책 ,제1,3,4책, 총 253장,각 책 낙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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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대전,대형 고서 3책 ,제1,3,4책, 총 253장,각 책 낙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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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대전(論語集註大全)』 제1책·제3책·제4책, 총 3책 일괄입니다. 가로 약 23cm, 세로 약 34cm의 넉넉한 대형 판형으로, 경문(經文)과 세밀한 주석(註釋)을 함께 살펴보기 좋은 고서입니다. 【상품 요약】 품명: 논어집주대전(論語集註大全) 구성: 제1책·제3책·제4책, 총 3책 수록: 서설(序說) 및 권1·2·6·7·8·9·10 크기: 각 책 가로 약 23cm × 세로 약 34cm 장수: 총 253장(張), 접힌 책장 기준 형태: 선장본(線裝本), 목판 인쇄의 특징이 관찰됨 검수: 소장자가 각 책을 일일이 확인하였으며 낙장 없음 【책별 구성】 제1책: 서설(序說) 8장, 권1 학이(學而) 36장, 권2 위정(爲政) 33장 — 합계 77장. 제3책: 권6 옹야(雍也) 45장, 권7 술이(述而) 44장 — 합계 89장. 제4책: 권8 태백(泰伯) 28장, 권9 자한(子罕) 33장, 권10 향당(鄕黨) 26장 — 합계 87장. 전체 완질(完帙)은 아니며 제1·3·4책만 남아 있는 부분질(部分帙)입니다. 다만 소장한 세 책은 장차(張次)를 직접 대조하여 확인하였으며, 각 책 안에는 빠진 책장인 낙장(落張)이 없습니다. 전체 구성에서 없는 책과 개별 책 내부의 낙장은 구별하여 안내드립니다. 【내용과 학술적 가치】 『논어(論語)』는 공자(孔子)와 제자들의 언행을 통해 인(仁)·예(禮)·학문(學問)·수양(修養)·정치(政治)의 원리를 다루는 유교의 핵심 경전입니다. 『논어집주대전』은 주희(朱熹)의 집주(集註)를 바탕으로 여러 학자의 해석을 더하여 편찬한 경전 주석서입니다. 경문의 뜻을 풀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휘와 문장 해석, 인물과 제도, 성리학적 논의를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유학(儒學)의 경전 이해와 학문 전통을 검토하는 자료로 의미가 있습니다. 본 소장본에는 책의 도입부인 서설과 함께 학이·위정·옹야·술이·태백·자한·향당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배움과 실천, 덕치(德治), 군자(君子)의 자세, 공자와 제자들의 문답, 일상에서의 예법 등을 폭넓게 읽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소장 가치와 특징】 첫째, 약 23×34cm의 대형 판형입니다. 경문과 주석이 배치된 지면을 넉넉하게 펼쳐 볼 수 있으며, 고서 특유의 판식(版式)과 장정(裝幀)을 감상하기에도 좋습니다. 둘째, 서설을 포함하여 총 253장에 이르는 분량입니다. 부분질이지만 7개 권을 갖추고 있어 경전과 주석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의 규모가 상당합니다. 셋째, 옛 인쇄와 소장 흔적을 함께 살필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글자와 광곽(匡郭)의 닳음, 먹의 농담 등 목판 인출에 부합하는 특징이 관찰됩니다. 묵서(墨書)로 적은 ‘丙寅十月二十八日’이라는 날짜 기록도 남아 있습니다. 이는 소장·이용 이력을 검토할 단서이며, 간행연도를 뜻한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넷째, 소장한 세 책 모두 낙장이 없습니다. 고서의 가치는 제목뿐 아니라 수록 내용이 얼마나 온전하게 남아 있는가에도 달려 있으므로, 직접 검수한 본문의 온전함은 본 소장본의 중요한 장점입니다. 【보존 상태】 표지에는 마찰·갈라짐 등 세월의 흔적이 있으며, 본문에도 변색·얼룩·접힘·가장자리 손상이 보입니다. 일부 인쇄가 흐린 곳이 있으나 사진에 제시한 본문은 대체로 판독 가능합니다. 낙장이 없다는 것은 보존 상태가 새 책과 같다는 뜻은 아니므로 사진을 함께 확인해 주십시오. 정확한 간행연도와 간행처는 미확인입니다. 사진 등록 수의 제한으로 모든 책장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습니다. 필요한 권의 첫 장·끝 장·판심(版心)이나 특정 본문 사진을 요청하시면 추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세 책 일괄 판매하며, 꼼꼼히 포장하여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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