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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고서.생육신 경은이맹전 선생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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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선생실기 전 3권 1책 완질 경은이맹전 1392~1480) - 조선 전기 문신, 생육신.간행 연도: 조선 순조 16년(1816년) 목판본 (초간본 계열) 1823년(순조 23년) 후손의 친필 주석 고증 및 낙관(인장) 수록 결손 없는 전 3권 1책 '완질본(完帙本)' 본 장서는 표지부터 목차, 그리고 권1(일고/시문), 권2(부록/행장), 권3(서원 봉안문 및 축문)까지 단 한 장의 낙장(유실)도 없이 고스란히 보존된 완벽한 상태의 완질본입니다. 고서 수집 및 사료적 가치로서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대 최고위 관료 '예조판서 이헌의 서문 수록 본 문집의 권위를 증명하는 서문의 말미에는 전직 예조판서이자 판의금부사, 오위도총부 도총관을 지낸 완산 이헌 대감이 삼가 공경히 썼다는 '大夫原任禮曹判書... 完山 李憲 謹書' 기록이 목판으로 뚜렷하게 판각되어 있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1823년 후손의 친필 주석과 낙관(인장)이 결합된 유일무이한 판본 1816년에 정갈하게 찍어낸 목판본 본문 위에, 7년 뒤인 1823년(순조 23년 계미년) 음력 8월(중추)에 이맹전 선생의 후손이 직접 붓을 들어 선생의 생졸년(1392년 임신생 ~ 1480년 庚子卒)과 가문 내력의 고증을 먹글씨와 붉은 주석으로 빽빽하게 가판(加判)하였습니다. 발문 면에는 '生六臣 八二十三年 中秋(생육신 후손이 1823년 가을에 쓰다)'라는 기록과 함께 후손의 전서체 낙관이 선명하게 날인되어 있어, 전 세계에 단 한 권만 존재하는 독보적인 스토리와 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권1 (卷之一): 정북안(鄭仲慶)에게 보낸 증시(贈詩) 및 난세를 피해 눈먼 사람, 귀먹은 사람 행세를 하며 지조를 지켰던 심경을 담은 '와작치(臥作癡)', '천고한(千古恨)' 등의 대표 일고(逸稿) 수록. 권2 (卷之二): 가문의 기원인 경상도 성주(星州) 세거지와 5대조, 고조부, 증조부로 이어지는 명문가 계보 및 일대기를 기록한 행장(行狀) 수록. 권3 (卷之三): 구미 선산의 유서 깊은 '월암서원(月巖書院)'에 선생의 위패를 모실 때의 봉안문(奉安文) 및 춘추상향축문 수록.세월의 흐름에 따른 표지 마모와 자연스러운 황변이 있으나, 210년 전 조선 시대 한지의 질감과 묵향이 아주 훌륭하게 보존되어 있읍니다,설명은 AI의 도움을 받었구요..상태는,파본없고.습기에 대한 오염 조금과 모서리 약간의 구겨짐외. 비교적.깨끗해요.사진대로 입니다,구입후 반품은 없구요.택배는 무료배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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