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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일본 족자 백의관음도 족자/우산 작 - 약 44X20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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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일본 족자 백의관음도 족자/우산 작 - 약 44X20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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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No. 5-3950 . . 사기 전에 확인하고 사고 나서 후회말자!! . 글 상단의 닉네임/아이디를 누르시면 판매자의 전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온 라인 찜 혹은 단골 점빵으로 등록하세요. 찾기 힘들어요. . 아래 글,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 제품 설명 1) 일본에서 표구된 족자(가케지쿠)로, 바위 위에 앉은 백의관음(白衣觀音)을 먹선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오른쪽 아래 "友山" 서명과 낙관이 있으며, 족자 뒷면 제첨에도 "觀音 友山 畫"라고 적혀 있습니다. 둥근 광배, 원경의 산, 버들가지를 꽂은 정병까지 관음도의 전통 구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2) 흰옷을 입고 바위에 앉아 명상하는 백의관음은 선종(禪宗) 불화에서 즐겨 그려진 주제로, 일본에서는 무로마치 시대 가노 모토노부(狩野元信)의 백의관음도가 미국 보스턴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을 만큼 오랜 전통을 가진 화제입니다. 본 작품은 화려한 채색 대신 빠르고 담백한 먹선과 번지는 먹으로 바위를 표현한 선화(禪畫) 풍의 관음도입니다. 작가 "友山"의 정확한 신원과 제작 연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종이와 표구 상태로 보아 메이지 시대 전후의 작품으로 추정됩니다. (정확하게 1868년 10월 23일부터 1912년 7월 30일까지의 44년 9개월까지 입니다.) 3) 상세 정보 전체 크기: 가로 약 44cm × 세로 약 200cm 기법: 지본수묵(紙本水墨), 일부 담채 서명: "友山" + 원형 낙관 제첨: "觀音 友山 畫" 표구: 일본식 족자, 축 끝 검정 마감 상자: 없음 4) 얼굴과 장신구는 가는 선으로 섬세하게 그리고, 옷자락과 바위는 굵고 빠른 붓질로 대비를 준 작품입니다. 정밀한 불화라기보다 선승이나 문인이 그린 듯한 담백한 맛이 있어, 다실이나 거실, 불교 관련 공간에 걸어두시기 좋습니다. ​ 2. 주의 사항 1) 작가와 연대는 확인되지 않은 추정입니다 2) 오래된 족자로 화면 전체에 변색과 잔주름이 있으며 상단에 작은 구멍이 몇개 보입니다. 3) 족자 뒷면 가장자리에 해짐과 얼룩이 있습니다 ​ 3. 배송 및 책임 한도 - 한진택배/타 운송사 불가. - 배송 중 파손 시 수령 즉시 사진 확인 후 협의하여 환불 또는 부분 보상 처리합니다. - 사용 흔적이 있는 중고 상품은 단순 변심이나 고지 사항 미숙지로 인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 중고 전자제품 역시, 정상 동작 확인된 제품은 개인 환경 차이 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 음반 거래 시 주의 사항 ​ 4. 가격 150,000 원/무료 배송. 제주도는 추가 3,000 원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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