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급 풀세트] 오메가 씨마스터 캘린더 1950's 빈티지 오토매틱 시계](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9552197_1_1791804918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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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급 풀세트] 오메가 씨마스터 캘린더 1950's 빈티지 오토매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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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의 세월을 비껴간 오메가 씨마스터 캘린더 투톤 올제치 극희귀 개체입니다. 복원(리던)되지 않은 오리지널 순정 다이얼 상태를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세월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든 변색 없는 쌀알 콤비 브레이슬릿에 오리지널 보증서와 박스, 파우치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구성입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 정도 컨디션의 풀세트는 소장 및 수집 가치가 매우 높은 진정한 컬렉터급 피스입니다. [1. 제품 스펙] - 브랜드 / 모델: 오메가 (OMEGA) 씨마스터 캘린더 (Seamaster Calendar) 투톤 - 연식: 1950년대 빈티지 (약 70년 경과) - 케이스: 원형 라운드 투톤 케이스 (용두 제외 약 34~35mm) - 무브먼트: 오메가 자사 오토매틱 (Caliber 503 / 3시 방향 데이트 창) - 글라스: 운모(아크릴) 글라스 - 스트랩: 오메가 순정 쌀알(쥬빌리) 콤비 메탈 브레이슬릿 (도금 변색 및 늘어짐 없이 최상급 보존, 버클 안쪽 OMEGA 각인, 손목 둘레 최대 ~약 19cm) - 구성품: 시계 본체, 오메가 오리지널 박스, 보증서(Garantie), 오메가 시계 파우치(주머니) [2. 핵심 포인트] - 70년의 세월을 비껴간 최상급 올제치(All Original): 다이얼, 케이스, 핸즈, 용두 모두 리던(복원) 없는 완벽한 오리지널 순정 상태이며, 반세기 이상이 지났다고 믿기 어려울 만큼 깨끗한 컨디션을 자랑합니다. - 변색 없는 완벽한 쌀알 브레이슬릿 콤비: 빈티지 시계에서 가장 구하기 힘들고 취약한 부분인 브레이슬릿 도금과 콤비 디테일이 세월의 흔적 없이 매우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 완벽한 풀세트/풀박스 구성: 보증서, 전용 박스, 파우치까지 당시 구성품이 고스란히 보관되어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 최고급 희귀 뮤지엄급 개체입니다. ※ 빈티지/중고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사진 확인 후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단, 가품일 경우 즉시 환불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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