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최상급] 2004 아테네 올림픽 레슬링 7연속 금메달 기념 공식 메달패 (실버925)](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9206054_1_1791709590_w9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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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최상급] 2004 아테네 올림픽 레슬링 7연속 금메달 기념 공식 메달패 (실버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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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담은 '2004 아테네 올림픽 레슬링 7연속 금메달 기념 공식 메달패'를 판매합니다. 과거 동일 매물이 거래된 적이 있으나, 본 제품은 외관 스크래치가 전혀 없는 '최상급 소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매우 귀한 수집품입니다. ✨ 핵심 가치 및 희소성 안내 1. 역사적 대기록 기념 공식 비매품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양정모 선수)부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정지현 선수)까지 이어진 '올림픽 7연속 금메달'이라는 위대한 기록을 기념하여, 당시 대한레슬링협회(천신일 회장)에서 정계·체육계 VIP 및 관계자 격려용으로 소량 한정 제작한 공식 비매품입니다. 하단에 '會長 千信一 올림' 금박 문구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2. 그리스 공식 메달 제조사(Efsimon) 주조 일반 기념품숍의 저가 도금 제품이 아닙니다. 2004 아테네 올림픽 당시 실제 선수들의 메달을 만들었던 그리스의 세계적인 주조 기업 '에프시몬(Efsimon)'사에서 직접 장인 정신으로 주조해 온 정품입니다. 메달 내부 성화 받침대 옆면에 에프시몬사의 공식 제조사 마크(ef)가 선명하게 살아있습니다. 3. 실버 925(정은) 자산 가치 및 묵직한 중량 메달 본체는 순도 92.5%의 정은(Sterling Silver) 베이스 위에 24K 순금으로 두껍게 도금 처리되었습니다. 메달 성분 표시인 925 홀마크가 각인되어 있으며, 최근 글로벌 금·은 원자재 가격의 기록적인 폭등으로 인해 실물 자산으로서의 가치도 매우 높습니다. 📐 상세 규격 및 상태 (실측 데이터) • 전체 무게: 394.9g (가정용 정밀 저울 실측 완료) • 내부 메달 순수 중량: 약 140g 내외 (은 함량 약 37.3돈) → 아크릴 부피와 밀도를 계산해 역산한 메달 알맹이만의 순수 무게입니다. 2004 아테네 올림픽 실제 본 메달 규격(지름 60mm, 두께 5mm)과 동일한 묵직한 실버 메달입니다. • 아크릴 크기: 가로 10cm × 세로 10cm × 두께 2.5cm • 상태: 아크릴 표면에 기스(스크래치)가 전혀 없는 깨끗한 최상급 상태입니다. 내부 아크릴에 도는 은은한 노란빛은 24K 순금 도금 메달의 강한 황금빛이 투명 아크릴 블록에 자연스럽게 굴절·반사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공기가 완벽히 차단 매립되어 내부 실버 메달의 변색이나 오염이 전혀 없습니다. 올림픽 굿즈 컬렉터, 근현대 체육사 수집가, 혹은 의미 있는 실물 자산 소장을 원하시는 분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고가의 희귀 수집품인 만큼 가치를 잘 아시는 분과 기분 좋게 거래하고 싶습니다. 고액 거래이므로 직거래를 선호하며, 서로 조율 하에 안전한 장소에서 거래 진행하겠습니다. 편하게 채팅으로 문의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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