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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문화재급] 1세대 도예가 석양 서중환 청화백자 산수문 항아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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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문화재급] 1세대 도예가 석양 서중환 청화백자 산수문 항아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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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통도예 1세대 거장이자 1973년 세계 우수상품 경진대회 최우수상(대통령상)을 수상하신 故 석양 서중환 선생의 청화백자 산수문 달항아리(대호)입니다. 시중의 저가형 프린트 전사 도자기가 절대 아닙니다! 거장의 손길로 도자기 표면에 산수화를 직접 한 땀 한 땀 그려낸 100% 핸드페인팅 원화 작품입니다 시중의 흔한 소형·중형 기물과 달리, 높이 27.5cm에 몸통 지름이 31cm에 달하는 넉넉하고 풍만한 대형 달항아리 기형입니다. 항아리 전면을 화폭 삼아 푸른 코발트 안료로 정밀하게 그려 넣은 진경산수화(山水畵)의 필력이 매우 뛰어난 수작입니다. 하단 굽 윗부분에 선생의 고유 낙관인 '석양(夕陽)' 음각 인장이 선명하게 확인되는 확실한 진품입니다. 크기: 높이 27.5cm, 몸통 지름 약 31cm (전시용으로 가장 좋은 황금 사이즈) 몸통 지름이 31cm 내외라면, 이 작품은 단순한 중형 항아리가 아니라 풍만함과 당당함이 강조된 '대호(大壺, 큰 항아리)'급 달항아리에 속합니다. 도자기 시장에서는 지름이 30cm를 넘어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시각적인 존재감과 희소성에서 큰 차이가 발생하며, 이는 판매 시 매우 강력한 프리미엄 요인이 됩니다 상태: 알팀(깨짐), 유(실금), 수리 흔적 전혀 없는 A급 최상 상태 특징: 단순한 수복문이나 난초문이 아니라, 항아리 전체에 세밀한 진경산수가 청화로 가득 그려진 서중환 선생의 대표적인 고급 회화 항아리입니다. 하단 굽 윗부분에 '석양(夕陽)' 음각 인장이 선명하게 확인됩니다. 서중환 선생은 백자철화, 청자, 청화백자 등 다방면에 능하셨는데, 이 작품은 그의 장기 중 하나인 조선 18세기 스타일의 청화백자 산수문 호입니다. 구형에 가까운 당당한 보름달항아리 기형에, 선생 특유의 힘 있고 세련된 필치로 사방에 산수화를 가득 채운 회화성이 매우 뛰어난 수작입니다. 희소성: 작고하신 지 20여 년이 지난 1세대 원로 도예가의 작품이며, 단순 문양이 아닌 전면 산수화가 들어간 높이 27.5cm의 대형 달항아리 형태는 시중에서 쉽게 매물로 나오지 않는 귀한 기물입니다. 특히 문양이 없는 순백자나 단순한 문자도(수복문 등)에 비해, 이 작품처럼 항아리 전체를 화폭 삼아 정밀한 진경산수화를 그려 넣은 청화백자는 선생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급 라인에 속하여 예술적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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