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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전주이씨 의평군파세보 7책 일괄 ,개량 한지 ,본문 낙장 없음 ,제1책 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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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요약 품명: 전주이씨 의평군파세보(全州李氏義平君派世譜) 구성: 제2권~제8권, 총 7권 7책 일괄 결본: 제1권 1책 없음 크기: 약 가로 21㎝ × 세로 33㎝ 지질: 일제강점기 개량 한지(改良韓紙), 소장자 실물 확인 인쇄: 활판인쇄(活版印刷), 금속활자본(金屬活字本) 추정 장정: 선장본(線裝本) 발행: 1936년 12월 15일 발행소: 전주이씨 대동종약행소(全州李氏大同宗約行所) 보존: 보유 7책 모두 본문 낙장 없음, 소장자 확인상 습기 손상 없이 보존 상태 매우 우수 ■ 특징과 내용 일제강점기인 1936년에 발행된 전주이씨 의평군파의 세보(世譜)입니다. 후손들의 계보(系譜), 이름, 출생, 혼인과 배위(配位) 등 가족 관계 및 인물 정보를 한문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2권부터 마지막 제8권까지 연속된 총 7권 7책을 일괄 판매합니다. 전8권 8책으로 판단되는 구성에서 제1권 1책이 빠진 낙질(落帙)입니다. 제1책 결본과 별개로, 판매하는 7책의 본문에는 낙장(落張)이 없습니다.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은 개량 양지(洋紙)가 아닌 개량 한지(改良韓紙)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소장자가 비교해 본 일제강점기 여러 문중의 양지 세보와 구별되는 지질상의 특징입니다. 조선시대 전통 한지와는 구분되지만, 종이 표면에 섬유성 결과 미세한 요철이 드러나는 한지 계열의 질감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쇄와 장정뿐 아니라 당시 족보 제작에 사용한 종이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소장자 실물 검수상 보유 7책 모두 낙장이 없으며, 습기 손상 없이 본문이 매우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표지에는 사진과 같은 세월의 흔적이 있으나, 본문의 우수한 보존 상태와 개량 한지의 지질이 돋보이는 자료입니다. 마지막 제8책에는 판권지(版權紙)가 남아 있습니다. ‘昭和十一年十二月九日 印刷’, ‘昭和十一年十二月十五日 發行’이라는 기록으로 1936년 12월 9일 인쇄, 12월 15일 발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작 겸 발행인은 이귀식(李龜植), 인쇄소는 인광인쇄소(仁光印刷所), 발행소는 전주이씨 대동종약행소(全州李氏大同宗約行所)입니다. 발행소 주소는 경성부 와룡정 239번지(京城府臥龍町二三九番地)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제2책은 94장, 188면이며 책마다 분량은 다릅니다. 문중의 계보와 가족사 연구, 근대 족보의 지질·인쇄·장정 연구 및 고서 수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량 한지 사용, 연속된 7책 구성, 본문 낙장 없는 우수한 보존 상태, 발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판권지가 주요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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