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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 황해도 재령 광산 철산 채광 조선인 노역 - 스페인 독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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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 황해도 재령 광산 철산 채광 조선인 노역 - 스페인 독감 언급 [1차사료/1921년] 황해도 재령 철산 노천광산 조선인 노동자 사진엽서 (재령 소인·'유행성 감기' 서신 완벽 매칭) 1921년(대정 10년) 11월 20일 황해도 재령 우체국에서 발송된 희귀 사진엽서입니다. 앞면의 재령 철산 광산 사진과 뒷면 재령(載寧) 소인이 100% 일치하며, 흰옷을 입고 동원된 조선인 광부들의 모습이 명확히 담겨 있습니다. 서신 본문에는 당시 유행하던 감기(독감) 기록까지 수록된 박물관급 1차 유물입니다. 일제강점기 황해도 재령 철산(載寧 鐵山) 채광 전경 사진엽서 및 서신 제작/발송 연도1921년(대정 10년) 11월 20일 발송지 / 소인조선 황해도 재령군 / 朝鮮 載寧 (재령 우체국 소인) 수신지일본 교토부 카사군 (京都府 加佐郡) 우표 및 요금1전 5리(1½錢) 국화 우표 부착 (당시 엽서 규격 요금) 유물 상태소인 및 필적 완벽 보존, 앞면 인쇄 상태 극상 (박물관 전시 가능 수준) 핵심 가치 분석 (Key Value & Smoking Gun) 💣 [스모킹건 1] 장소·시간·사진이 100% 일치하는 'VERIFIED MATCH' 진성 사료 시중 사진엽서의 90% 이상은 미사용품이거나, 앞면 사진과 뒷면 발송지가 무관한 일반 우편물입니다. 본 유물은 앞면 사진(황해도 재령 철산)과 뒷면 발송 소인(朝鮮 載寧)이 정확히 일치하며, 1921년 11월 20일 현지에서 직접 발송된 완벽한 맥락을 갖춘 최상급 1차 우편사 자료입니다. 💣 [스모킹건 2] 안전장구 없이 투입된 '조선인 노동자'의 생생한 노역 증언 확대 조사 결과, 가파른 노천광산 절벽 및 갱도 선로 주변에 흰색 바지저고리(백의)를 입은 조선인 광부들이 다수 포착됩니다. 1918년 겸이포 제철소 가동 이후 일제의 수탈이 본격화되던 1920년대 초, 정식 작업복이나 안전 장비 없이 열악한 환경에 동원된 현지 노동자들의 실상을 시각적으로 입증하는 결정적 사료입니다. 💣 [스모킹건 3] 1921년 한반도 '유행성 감기(流行感冒)' 보건사 기록 뒷면 서신 본문에 流行感冒(유행성 감기)에 걸려 한 달 넘게 침상에 누워 있었다는 생생한 친필 기록이 존재합니다. 1918~1920년 전 세계와 한반도를 덮친 스페인 독감 대유행 직후, 1921년 당시 광산 현장의 보건 상태와 민중의 삶을 보여주는 귀중한 텍스트 사료입니다. 상세 서신 및 소인 해독 (Transcription & Translation) 발신 소인: 朝鮮 載寧 / 10.11.20 (조선 재령 우체국 / 대정 10년 11월 20일) 발신지 및 발신자: 朝鮮 黃海道 載寧郡 高田重太郎 (조선 황해도 재령군 타카다 쥬타로) 주요 서신 내용 해독: 「小生は先月七日刻より 流行感冒にて臥床致し居り候えど 今日は大分よろし...」 (해석: 소생은 지난달 7일경부터 유행성 감기(독감)에 걸려 병석에 누워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꽤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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