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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 찻잔 나무 상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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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희소골동] 일본 전통 하기야키(萩焼) 팽이문 말차 다완 크기: 지름 12cm, 높이 7.3cm 하기야키(萩焼)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 도공(이작광, 이경 형제)에 의해 1604년 야마구치현 하기시에서 시작된 일본의 대표적인 전통 도자기입니다. 조선 이조다완의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미학을 그대로 계승하여 발전했으며, 차인들 사이에서 최고급 다구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본 작품은 오랜 세월감을 간직한 오리지널 하기야키 골동 다완입니다. 하기야키 특유의 다공성 갈색 흙(태토)질감과 밑면 굽에 새겨진 선명한 장인의 물레 흔적 및 낙관이 작품의 높은 가치를 증명합니다. 뽀얀 유백색 유약 바탕 위에는 에도 시대부터 가문의 번창을 기원하는 길상문으로 쓰인 청화 팽이치기 도안이 은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기벽 전체를 감싸는 미세한 빙열(실금)과 자연스러운 철점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멋을 더하며, 소장 및 보관에 용이한 전용 오동나무 상자가 포함되어 있어 다도 애호가와 수집가분들께 소장용으로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오래전부터 소장하고 있던 희소성있는 도자기 입니다 실물 사진 올리고 있습니다 격이 있는 멋진 도자기 살 땐 많이 비쌌지만 좋은 가격에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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