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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s 세이코 ks 5625-7030 슈페리어 크로노미터 오토매틱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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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1969년 (출품된 제품은 1969년 6월 생산) 딱 1년간만 생산되었던 초희귀 울트라 슈퍼 유니크 모델이기도 한 세이코 ks 5625-7030 슈페리어 크로노미터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정확히는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기까지만 출시 되었으며 다이얼에 슈페리어 라는 문구의 로고만 적혀 있는 모델은 1969년도에 딱 1년만 생산 되었던 모델입니다. 추후 70년도 부터는 슈페리어 라는 문구를 생략 시키고 크로노미터의 로고만 붙어서 생산 되었습니다. 추후 스위스 제네바 협회의 클레임으로 크로노미터 인증의 문구 또한 사라진 것이 시계의 역사에 수록되어 있답니다. 1969년도 생산의 킹세이코 모델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전면의 슈페리어 문구와 더불어 백케이스의 양각처리 또한 슈페리어가 표기 되어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초기형에서만 볼수 있는 벙커형의 원피스 케이스 구조로서 제작 되었습니다. 백케이스의 별도 오픈이 아닌 일체형 케이스로 제작되어 전면의 베젤과 유리를 분해해서 앞면으로 시계를 오픈하는 구조로서 제작 되었습니다. 방수에는 상당히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주지만 정비 할때 개똥같은 번거로움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다이얼의 테두리 마모율이 굉장히 심한데 아무래도 정면에서 오픈하다보니 발생된 오랜세월의 흔적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뭐 ~ 독특한 일체형 케이스 덕분에 다이얼은 마모율이 존재해도 무브먼트는 굉장히 깨끗하오니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브먼트는 전설의 56계열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고진동의 28800 하이비트와 크로노미터의 정확도 이당시 까지만 해도 그랜드 세이코 라인과 킹세이코 라인의 차이가 없을만큼 둘다 최고급의 명성을 지녔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다이니 1공장과 스와 2공장의 편가르기가 없던 시기의 생산 제품이기도 하며 스와 공장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 최고의 세이코 시계이기도 합니다. 스와 공장 특유의 각지면서도 독특한 케이스 디자인을 그대로 갖춘 것이 특징이기도 하죠.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다이얼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다이얼도 솔직히 나쁘지는 않는 컨디션이며 테두리의 마모율이 존재하는 수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출품전 재생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긴 했지만 애시당초 슈페리어 문구가 사라질것 같은 찝찝함에 오리지날 그대로 보존한 상태입니다. 대신 전면부 케이스에 방수링 보강과 과거사 유명했던 오리지날 각유리를 장착했으며 내부의 고질적인 데이데이트 플라스틱 부품 또한 싹 교체한 상태입니다. 다이얼 때고는 모두 깨끗하게 복원 시켰다고 보시면 됩니다. 러그 사이즈가 19mm 규격이라 현재 19mm 사이즈의 사제 가죽밴드를 장착한 상태입니다. 보통 해외에서 200~300만원대 거래될 만큼 엄청난 희소성과 프리미엄 그리고 매년 가격대가 오르는 재테크 빈티지 시계 입니다. 무엇보다 세이코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황금기 시점에 출시 되었던 최고급 시계라는 점을 염두한다면 평생 소장해도 아깝지 않은 시계 입니다. 베젤 사이즈 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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