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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로얄오크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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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Longines Ref. 4876 Vintage Automatic 1970년대 론진이 선보인 독특한 디자인의 빈티지 모델 Ref. 4876입니다. 1972년 등장해 시계 디자인에 큰 영향을 끼친 Audemars Piguet Royal Oak를 연상시키는 옥타곤 케이스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으로, 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디자인 흐름을 론진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 브랜드: Longines - 레퍼런스: 4876 / 4876 990 - 무브먼트: Longines Automatic - 구동방식: 기계식 자동 - 케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 디자인: Royal Oak 스타일의 옥타곤 케이스 - 제조 시기: 1970년대 - 제조국: Swiss Made Ref.4876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로열 오크를 떠올리게 하는 1970년대 특유의 디자인입니다. 각이 살아있는 옥타곤 형태의 케이스와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일반적인 빈티지 론진 드레스워치와는 확실히 다른 인상을 보여줍니다. 1972년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가 등장하면서 팔각형 디자인과 스틸 소재를 고급스럽게 활용한 럭셔리 스포츠 워치가 하나의 새로운 디자인 흐름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Ref.4876 역시 이러한 1970년대 디자인의 황금기를 느낄 수 있는 모델입니다. 특히 론진의 빈티지 모델 하면 흔히 떠올리는 클래식한 원형 케이스가 아닌, 과감하게 각을 살린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손목에 올렸을 때 빈티지임에도 상당히 현대적인 느낌을 보여줍니다. 현재는 흔하게 만나기 어려운 레퍼런스로, 1970년대 로열 오크 스타일의 디자인과 빈티지 론진의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장 가치가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1970년대 Royal Oak 디자인의 시대적 감성을 담아낸, 론진의 독특한 옥타곤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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