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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문화재 호산 안동오 백자 국화 나비문 화병-높이 1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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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 수년간 이것저것 모아온 소장품을 정리하면서 내놓습니다. ☆ 🏺 한국 근현대 도예가 호산(呼山) 안동오(安東五)의 백자 화병입니다. 풍만하게 부풀린 둥근 기형에 🌼 국화와 🦋 나비를 회화적으로 배치한 작품으로, 은은한 백자 바탕과 붉은색·청색·자색 계열의 꽃문양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쪽 면에는 화훼와 나비를 집중적으로 장식하고, 반대편에는 넓은 백자 여백을 두어 보는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기본 정보] 높이 : 약 19cm 최대 폭 : 약 17.5cm 입구 지름 : 약 4.2cm 굽 지름 : 약 9.0cm 🏺 재질 : 백자 🎨 문양 : 국화·화훼·나비문 🔎 바닥 명문 : 청화 방형 「安東五」 👤 작가 : 호산 안동오(呼山 安東五, 1919~1989) ✅ 상태 : 사진상 전체적으로 양호한 편 ✨ [작품의 매력] 🏺 풍만하고 안정감 있는 둥근 기형 🌼 국화와 화훼를 활용한 회화적 문양 🦋 노란 나비가 더해진 생동감 있는 화면 🤍 은은한 백자색과 넉넉한 여백 🖌️ 입체감 있게 표현된 꽃잎 장식 🔎 바닥에 확인되는 「安東五」 청화 명문 크기가 지나치게 크지 않으면서도 동체가 넉넉해 거실, 서재, 다실 등에 단독으로 두어도 존재감이 좋은 작품입니다. 🔎 [호산 안동오] 호산 안동오(呼山 安東五, 1919~1989)는 한국 근현대 전통도자 재현과 백자 제작에 중요한 역할을 한 도예가입니다. 일본에서 조선 도자를 연구한 뒤 귀국하여 1950년대 한국미술품연구소에서 유근형·지순택 등과 함께 전통 청자와 백자 재현에 참여했습니다. 1962년경 경기도 광주 번천리에 ‘민속도자기연구소 안동오요’를 설립하여 청자·분청·백자 제작을 이어갔으며, 특히 백자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970년대에는 운보 김기창, 이당 김은호, 월전 장우성 등과 도화 합작전을 열었고, 국내외 개인전과 한국전통공예전에도 참여했습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호로도 알려져 있는 한국 근현대 도예계의 대표적인 전통도예가입니다. 🌿 [문양의 의미] 국화는 동양 전통 미술에서 고결함과 절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화훼 소재입니다. 나비는 꽃과 함께 자주 표현되며 화면에 생동감과 계절감을 더하는 전통적인 초충문 소재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전통적인 화훼·초충문을 밝고 현대적인 색채감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 [상태] ✔ 사진상 파손 없음 ✔ 구연부 형태 양호 ✔ 유면 전체적으로 양호 ✔ 기형 균형 양호 ✔ 굽 접지면에 자연스러운 사용·보관 흔적 있음 연대가 있는 도자 작품이므로 사진을 충분히 확인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추천 공간] 🏡 거실·현관 📚 서재·대표실 🍵 다실·한옥 ☕ 카페·한식당 🏺 한국 근현대 도자 컬렉션 📦 [거래 안내] 📍 도자기 특성상 직거래를 우선합니다. 📦 택배도 가능하며 충분한 완충재로 안전하게 포장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사진 충분히 확인하시고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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