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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문양 칠기소반.통영약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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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반(小盤):높이22cm 너비40cm 옆너비29.7cm 연대:일제강점기(해방전후) 상태.특징:A급 국화문양 통영반統營盤 >>>>>>>>>>>>>>>>>>>>>>>> 세월 깊은 통영식 소반입니다 소반(小盤)이란 음식을 담은 그릇을 올려 놓는 작은상으로,한국의 식생활 에서 부터 제사의례에 이르기까지 여러 용도로 쓰이는 부엌가구이다 식기를 올려 두었던 가구로 조선시대 이전에는 조(俎), 조궤(俎机) 혹은 반(盤)이라는 이름이 전해지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안(案),상(床),탁(卓),반(盤),소반(小盤) 등의 명칭을 찾을수 있으며,또 반을 판(板)으로 지정 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이름이 있었다. 그 중 '반'과 '상'이라는 명칭이 널리 쓰였고,이후 치수와 상관없이 '소반'이라는 명칭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형태는 평평한 반면(盤面)의 통판 널과 여기에 연결되는 다리로 이루어진다 반(盤) 아래에는 여러 가지 조각이나 문양으로 장식한 난간이 있고,대부분의 경우에는 다리를 견고하게 하여 주는 중대(中帶) 와 족대(足臺)가 있다 이동하기 편리한 소형 상이 사용된 것은 조선시대 유교 이념인 남녀유별 장유유서(長幼有序)의 사상으로 겸상보다는 독상이 주로 쓰였으며,공간적으로도 부엌과 방이 멀고 규모가 작으면서 좌식생활(坐式生活)을 하는 한식 온돌방에 적합하였기 때문이다 >>>>>>>>>>>>>>>>>> 크기가 매우 작은 약상으로도 불리는 아담한 통영식 형태의 소반입니다 천판(상판)의 중심과 모서리 부분으로 국화문양과 초문 이 예쁘게 들어가 있습니다 상판 아래와 난간 옆면까지 국화를 비롯한 문양이 시문 되어 한층 기품 있는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나이(세월)가 많은 상태이나 뒤틀림도 없습니다 옷칠을 입힌 칠기상으로 통영식,통영반 이라 불리웁니다 정말 아담하고 예쁘지요? 참고사진의 마지막 부분은 한손으로 소반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크기를 짐작 하시기 바라며,작은 약상 크기가 더욱 귀하기 도 하며 똘망똘망 상태도 좋습니다 흠결은 아니지만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오래전 보관 중에 쥐가 갈아먹은 자국을 옷칠로 감춘 흔적이 살짝있습니다 보시면 상황을 이해 하실수 있는 웃음이 나오는 재밋는 세월의 소박한 자취입니다 그외 자연스런 세월감과 긴 세월 후대에 옷칠은 한번 더 재칠이 된 모습입니다 실사용 하시기 뛰어난 예쁜 소반이며 명품이라 자부 합니다 가격만 저렴한 나이가 없는 신작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 속이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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