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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년도 희귀동전 4292년 100환 주화 미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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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 번장, 당근, 중고나라 최저가입니다. 📍간혹 세척 주화를 A급, 또는 (준)미사용으로 고가에 판매하시는 분들이 있어 수집가 분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미사용은 제 소장품과 같이 도안 마모가 전혀 없이 모든 부위가 날카롭게 살아 있으면서, 세척주화 특유의 과한 반짝임이나 반사가 아닌 발행 당시의 회전광이 남아 있는 등급을 말합니다. 항상 정직하고 검증된 품질의 소장품으로 즐거운 수집 생활을 도와드리겠습니다. 특년도 단기 4292(서기 1959년) 100환 미사용 주화입니다. 발행이 단 한 해밖에 이루어지지 않은 희귀한 주화로 1950년대 전후(戰後) 혼란했던 화폐 개혁 시기 역사가 담긴 주화입니다. 소장본은 상당히 희귀한 미사용제로 마모 및 세척 흔적 없이 발행 당시의 회전광을 비롯한 원래 상태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레이딩주를 보유 중이라 나머지 소장품들은 필요하신 분께 저렴하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수집 사이트 등지에서는 30만원 가까이 판매되고 있으나 수집가분들께서 선뜻 구매하시기에는 높은 금액으로 보여, 이전에 거래된 시세를 뒤져 최저가로 전달드립니다. 몇만 원 저렴한 하급의 사용제를 구매하시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장가치를 보장드립니다 :) TMI 환(圜)권은 일제강점기 ~ 한국전쟁 시기 구 '원'에서 1962년 현행 '원' 체계가 정립되기 위해 1000대 1 화폐 개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교량 역할을 한 단위였습니다. 1953년 첫 환(圜)권 지폐가 나온 후, 1959년에 10환, 50환과 함께 100환 동전이 발행되었으나 1975년까지 10환 = 1원의 단위로 병행 유통된 10환, 50환과 달리 박정희 정권의 화폐 개혁 조치로 100환만큼은 대부분이 회수되어 新 다보탑 10원의 재료로 쓰였습니다. 100환이 동년의 10환, 50환에 비해 소장가치가 매우 높아진 이유입니다. 현재 온전한 100환 주화는 50만 장 이하, 그 중 극미품 이상의 좋은 상태는 7만 점 이하로 추정됩니다. · 장바구니(한 번에 거래하기) 기능을 활용하시면 무게와 수량에 관계없이 저렴하게 묶음 배송해드리고 있습니다. '한국화폐연구소' 아이콘을 클릭하여 다양한 소장품들을 구경해 보실 수도 있어요. · 실물 사진과 동일한 구성으로 전달드립니다. 교환, 반품이 어려운 수집품인 만큼, 발송 전 추가 사진요청과 실물 확인을 도와드리고 있으니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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