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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급 피셔 FISHER 진공관 튜너 MODEL FM-2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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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청음 가능하며 번개페이,카드, 현금영수증 가능합니다. 택배거래시 일부제품은 파손면책에 동의해주셔야 합니다. 전문 수리점에서 모든점검 받은제품임 스테레오분리및 각 부품 노후점검및 내부관리상태 확인결과 S급 판정된 제품이며 케이스까지 오리지널로 예상되는 완벽한 제품입니다. 피셔(The Fisher)의 FM-200B는 1960년대 초반에 출시된 빈티지 진공관 FM 스테레오 튜너로, 피셔의 최상위 튜너 플래그십 모델인 FM-1000의 주요 설계 요소를 계승하여 제작된 명기 튜너입니다. 주요 특징 및 스펙 기기 방식: FM 전용 진공관 스테레오 튜너 튜닝 범위: 88 ~ 108 MHz (아날로그 다이얼) 제작 시기: 1960년대 초반 (초기형 및 후기형 존재) 진공관 구성: ECC88/6DJ8, ECC81/12AT7, ECC83/12AX7, EF94/6AU6, ECF80/6BL8 등 총 13~14개의 진공관 및 MPX(멀티플렉스) 스테레오 디코더 탑재 주요 매력 요소 상위 모델(FM-1000)의 유전자 피셔의 3대 명기 튜너(FM-1000, FM-200B, FM-100B 등) 중 하나로 꼽힙니다. 최상급기인 FM-1000을 소형화·실용화한 회로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뛰어난 감도와 안정적인 멀티플렉스 스테레오 분리도를 제공합니다. 음색 특징 진공관 특유의 따뜻하고 두터운 질감과 함께 매우 맑고 밀도감 있는 음색을 보여줍니다. 고역의 자극이 적고 중음역대의 잔향과 온기감이 뛰어나 클래식 방송이나 재즈, 보컬 청취 시 뛰어난 감성을 전달합니다. 엔틱한 외관 디자인 샴페인 골드 색상의 아날로그 패널과 은은하게 빛나는 다이얼 창, 전면 미터기가 조화를 이루어 시각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초기형 vs 후기형 구분 초기형: 전면 패널의 색상이 다소 옅고 내부 부품 배치가 후기형과 차이를 보입니다. 후기형: 전면 패널 색상이 조금 더 진한 샴페인 골드 톤을 띠며, 내부 MPX 단 및 회로 일부가 개량되었습니다. MPX 및 수신 감도: FM 스테레오 분리(Stereo Separation) 및 19kHz 파일럿 신호 노이즈 조정이 정상적으로 맞춰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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