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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피아니스트 세르지오 멘데스) Sergio Mendes And Brasil '77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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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피아니스트 세르지오 멘데스) Sergio Mendes And Brasil '77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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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Mendes And Brasil ’77 – Love Music 브라질 출신의 피아니스트·작곡가·밴드리더 세르지오 멘데스(Sérgio Mendes)가 Brasil ’77 명의로 발표한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입니다. 1973년 Love Music은 보사노바와 브라질 리듬을 바탕으로, 당시 미국 팝·소울·싱어송라이터 음악의 히트곡을 세련된 라틴 재즈·이지 리스닝 사운드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https://youtu.be/Q3gDSj9Xcf4?si=MAR1g7qUcH4mG3DO “Where Is The Love” https://youtu.be/CmVgzbbmiCk?si=tl85g_UVJXgKSkjA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 https://youtu.be/uWXpRmXs2eY?si=uUC8yqMJ_Od-qQ3B ■■ 상태 ; 자켓 EX / 음반 EX (자켓 변색, 음반 미세 스침 청음엔 이상 없음) Brasil ’66 시절 “Mas Que Nada”, “The Look of Love” 등으로 세계적 성공을 거둔 세르지오 멘데스는, Brasil ’77 시기에 한층 더 부드럽고 현대적인 팝 크로스오버 사운드를 만들었습니다. 이 앨범은 전통적 삼바보다 일렉트릭 피아노, 스트링, 브라스, 정갈한 퍼커션, 여성 보컬 하모니를 앞세운 1970년대형 브라질리언 팝에 가깝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그라시냐 레포라시(Gracinha Leporace)와 보니 보든(Bonnie Bowden)이 보컬로 참여한 첫 Brasil ’77 앨범이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수록곡은 Roberta Flack의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Bill Withers의 “Where Is the Love”, James Taylor의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 Carpenters의 “I Won’t Last a Day Without You”, Johnny Nash의 “I Can See Clearly Now” 등 1970년대 초 팝 명곡을 망라합니다. 세르지오 멘데스는 이 곡들을 단순 커버가 아니라, 브라질 퍼커션과 부드러운 코러스·현악·관악 편곡으로 다시 빚어 냈습니다. 앨범은 미국 Billboard 200 최고 116위를 기록했으며, 전성기 Brasil ’66 음반보다 상업 성적은 낮았지만 1970년대 브라질리언 소프트 팝의 매력을 잘 담은 작품입니다. 레이블: Bell Records / King Record: BLPM-12-SM 형식: LP, Album, Stereo 국가: Japan 발매: 1973년 장르: Jazz, Latin 스타일: Latin Jazz, Bossa Nova, Brazilian Pop, Easy Listening, Soft Pop 대표·주요곡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Charles Fox와 Norman Gimbel의 곡으로, Roberta Flack의 1973년 버전이 세계적으로 히트한 직후 세르지오 멘데스가 재해석했다. 원곡의 고요한 소울 발라드 감각에 브라질 퍼커션, 부드러운 코러스, 풍성한 스트링·우드윈드 편곡을 더해 보다 밝고 유려한 라틴 팝으로 바꿨다. “Where Is The Love” Ralph MacDonald와 William Salter가 쓴 곡으로, 세르지오 멘데스의 버전은 원곡의 소울 그루브를 유지하면서, 전자 피아노와 브라질 리듬, Bob Alcivar의 스트링·우드윈드 편곡을 더해 라틴 재즈 팝으로 풀어낸다.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 James Taylor의 섬세한 싱어송라이터 발라드 원곡의 쓸쓸한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리듬과 화성을 더 부드럽게 확장해, 브라질리언 소프트 팝의 우아한 감성을 들려준다. “I Won’t Last A Day Without You” Paul Williams와 Roger Nichols가 쓴 곡으로, 그라시냐 레포라시의 보컬, Tom Scott의 스트링·혼 편곡, 세르지오 멘데스의 피아노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낭만적인 보사노바 팝으로 재해석된다 A1. Where Is The Love A2. Put A Little Love Away A3. Don’t Let Me Be Lonely Tonight A4.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A5. Love Music B1. You Can’t Dress Up A Broken Heart B2. Hey Look At The Sun B3. Walk The Way You Talk B4. I Won’t Last A Day Without You B5. I Can See Clearly Now ■ 상태 ; 자켓 EX / 음반 EX (자켓 변색, 음반 미세 스침 청음엔 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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