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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빛 투과! 뒷면 길상문각 천연 옥조 아미타불 옥불상 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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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빛 투과! 뒷면 길상문각 천연 옥조 아미타불 옥불상 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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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거실이나 서재에 마음의 평안을 더해주고, 나쁜 기운을 막아줄 ‘천연 옥조 아미타불 불상 장식품’을 소개합니다. 가벼운 플라스틱이나 돌가루 합성 제품이 아닌 실제 천연 옥을 통째로 깎아 만든 묵직하고 귀한 작품입니다. 이 제품의 독보적인 가치 (앞뒤 반전 매력) 영롱한 빛 투과: 뒤에서 빛을 비추면 천연 옥 고유의 영롱한 반투명 재질을 통해 은은하게 조명이 투과됩니다. 집에 가지고 계신 소형 LED 조명이나 무드등 앞에 배치해 두시면 야간에 정말 신비롭고 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뒷면의 정교한 대나무 문각: 불상 뒷면을 보시면 커다란 '부처 불(佛)'자 글씨 배경으로 가로세로 촘촘하게 엮인 대나무 문양이 정교하게 음각되어 있습니다. 예로부터 대나무는 집안의 번창을 돕고 액운을 막아주는 풍수적 의미를 지녀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제품 포인트 정교한 일체형 조각: 부처님의 자비로운 미소, 섬세한 옷자락은 물론 등 뒤의 화려한 불꽃 광배와 2단 연꽃 받침대(연화좌)까지 정교하게 일체형으로 조각되어 품격이 넘칩니다. 고풍스러운 세월감 연출: 불상 틈새마다 옛 골동품의 정취를 내기 위해 전통 고작 기법으로 은은한 토색(흙 흔적)이 입혀져 있어 깊이 있고 아늑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최고의 풍수 인테리어: 천연 옥과 대나무 조각의 조합은 집안의 탁한 기운을 정화하고 복을 불러들이는 대표적인 영물입니다. 가정 내 장식장, 서재 책상, 콘솔 위에 두시거나 불교 신자분들께 명절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상세 사이즈 크기: 가로 9.5cm × 세로 8.5cm × 높이 17.5cm (존재감이 확실하면서도 진열하기 딱 좋은 아담하고 예쁜 사이즈입니다.)크랙이나 깨짐 없이 상태 아주 훌륭하고 묵직합니다. 흔치 않은 명품 옥조 불상이니 좋은 기회에 선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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