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소장용] 88올림픽 기념 문화재보호재단 제작 창덕궁 대조전 동쪽 벽화 <봉황도> 영인본](https://media.bunjang.co.kr/product/436371921_1_1790855775_w%7Bres%7D.jpg)
Ships From Korea · Official Bunjang Partner
More finds · NEW
[희귀 소장용] 88올림픽 기념 문화재보호재단 제작 창덕궁 대조전 동쪽 벽화 <봉황도> 영인본
Purchase price
- Item · quantity 1
- ₩1,664,000
- Korean delivery
- Free · ₩0
- Item price
- $1331.20
- Korean delivery
- Free
- SFK service fee · 5%
- $66.56
- Handling
- $3.00
- Estimated subtotal
- $1400.76
USD estimate at ₩1,250 / $1. Destination taxes and international shipping are not included. No additional PayPal surcharge.
Seller's description
1920년 오일영과 이용우가 합작하여 그린 창덕궁 대조전 동쪽 벽화 <봉황도(鳳凰圖)>입니다 1. 작품 설명 및 예술적 특징 역사적 배경: 1917년 창덕궁 대조전이 화재로 소실된 후 1920년에 재건되었습니다. 이때 왕실의 번영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동쪽 벽면에 그려진 장대한 규모(가로 약 5.8m)의 부벽화가 바로 이 <봉황도>입니다. 서쪽 벽면의 이당 김은호 <백학도>와 조화를 이루도록 배치된 조선 왕실 마지막 궁중벽화라는 역사적 기념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국립고궁박물관에 소장 중입니다. 주제와 표현: 《산해경》에 등장하는 상상의 새인 봉황 10마리가 태양을 향해 날아오르거나 오동나무, 대나무, 바위 주위에 모여 있는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담았습니다. 예술적 가치: 짙고 화려한 채색(진채)을 바탕으로 새들의 깃털 하나하나를 정교하게 묘사한 궁중 회화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배경의 푸른 빛깔 바위(청록산수 화풍)와 붉은 태양이 대비를 이루어 강렬하면서도 장엄한 황실의 품격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이 액자 역시 김홍도, 강세황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문화재보호재단'에서 한정 제작한 고품질 영인본(복제품) 라인업에 해당합니다. 희소성과 완성도: 창덕궁 대조전 벽화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궁중 최고의 비경입니다. 이를 올림픽 기념 고급 굿즈로서 정밀 인쇄하여 대형 원목 액자로 한정 발행했기 때문에, 작품 자체의 상징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4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화폭의 진한 채색감과 금박 느낌의 바탕 질감이 변색 없이 아주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가치: 친필 원화가 아닌 문화재재단 공식 영인본이므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미술품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로 126cm의 장대한 대형 사이즈이며, 작품 우측 상단에 붙어 있는 당시 문화재보호재단의 작품설명 라벨이 온전히 보존되어 있어 컬렉터들에게 신뢰도가 높은 오리지널 풀세트 컨디션입니다.
Secondhand condition is described by the seller. Korean delivery takes the item to our warehouse; international shipping is arranged separately after arrival.
View on Bunj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