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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교 고미술 지치부 34관음 성지 순례 납경축 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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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교 고미술 지치부 34관음 성지 순례 납경축 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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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No. 5-3871 . . 사기 전에 확인하고 사고 나서 후회말자!! . 글 상단의 닉네임/아이디를 누르시면 판매자의 전체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온 라인 찜 혹은 단골 점빵으로 등록하세요. 찾기 힘들어요. . 아래 글,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 1. 제품 설명 1) 일본 사이타마현 지치부(秩父) 지역의 34관음 성지를 직접 순례하며 각 사찰에서 묵서(먹 글씨)와 주인(붉은 도장)을 받아 완성한 납경축 족자입니다. 가운데에 연화대 위에 앉은 관음보살이 그려져 있고, 그 주위를 34개 사찰의 산호(山号)·사찰명·본존 묵서와 "秩父○番" 도장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금란 비단으로 정성껏 표구되어 있어 사찰, 다실, 한옥, 일식 인테리어에 잘 어울립니다. 2) 지치부 34관음 성지는 일본 사이타마현 지치부 지역의 관음 사찰 34곳을 도는 순례길로, 그 기원은 1234년으로 전해집니다. 서국(西国) 33곳, 반도(坂東) 33곳과 함께 **"일본 백관음(日本百観音)"**을 이루는 일본 3대 관음 순례 중 하나입니다. 1번 시만부지(四萬部寺)에서 시작해 34번 스이센지(水潜寺)에서 순례를 마칩니다. 3) 납경축은 순례자가 빈 족자를 들고 각 사찰을 돌며 한 곳씩 묵서와 도장을 받아 완성하는 것으로, 34곳을 모두 돌아야 비로소 완성되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집안의 가보처럼 여겨 왔습니다. 4) 상세 정보 종류: 지치부 34관음 성지 납경축 (족자) 크기: 너비 약 59cm × 길이 약 193cm (표구 포함) 구성: 중앙 관음보살도 + 34개 사찰 묵서·주인 표구: 금란 비단, 족자봉 양끝 금속 마감 제작 시기: 미상 (뒷면 상태로 보아 수십 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 원산지: 일본 5) 34곳을 모두 돈 완성품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각 사찰 스님들의 개성 있는 붓글씨와 붉은 도장이 화면 전체에 어우러져, 그 자체로 하나의 서예 작품 같은 멋이 있습니다. 가운데 관음보살은 손을 뺨에 대고 법륜과 보주를 든 모습으로, 채색이 선명하고 연화대와 바위, 파도 표현까지 섬세합니다. 앞면 표구와 본지 상태가 아주 깨끗해 바로 걸어두기 좋습니다. ​ 2. 주의 사항 1) 오래된 족자로 뒷면 배접지에 주름, 얼룩,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2) 정확한 제작 연도와 중앙 관음도 작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략 6-70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 약 2m에 가까운 대형 족자라 걸 공간의 높이를 미리 확인해 주시고 종교 물품 특성상 소중히 다뤄주실 분께 판매하겠습니다. 4) 고미술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 ​ 3. 배송 및 책임 한도 - 한진택배/타 운송사 불가. - 배송 중 파손 시 수령 즉시 사진 확인 후 협의하여 환불 또는 부분 보상 처리합니다. - 사용 흔적이 있는 중고 상품은 단순 변심이나 고지 사항 미숙지로 인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 중고 전자제품 역시, 정상 동작 확인된 제품은 개인 환경 차이 또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 4. 가격 190,000 원/무료 배송. 제주도는 추가 3,000 원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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