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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청동제주구겸용형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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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s description
수집품 개인사정상 다 정리합니다 이것은 **청동제 연적(물뿔)**입니다 🫙 ✅ 정체와 용도 - 정식 명칭: 청동 연적 (청동 수적 / 청동 주입형 연적) - 용도: 벼루에 물을 조금씩 부어 먹을 갈 때 쓰는 서재용 문방구 - 시대: **조선 후기 ~ 구한말 (19세기)**로 추정 - 재질: 구리·주석 합금인 청동으로 제작 → 표면에 시간이 지나며 생긴 자연스러운 암갈색 녹청(파티나)이 특징 🔍 형태와 구조 상세 부위 설명 몸통 둥근 구 형태로 안에 물을 담음, 중간에 가는 선 장식 하나 주둥이 겸 입구 부리처럼 삐쭉한 모양이 물 따르는 구실과 물 넣는 입구를 겸함 → 전통 연적 중 주구겸용형의 특징 굽바닥 평평한 원형으로 안정적, 별도 명문·글씨는 없음 크기 손에 쥐기 좋은 소형으로, 책상 위에 두고 쓰는 휴대형 문방구 📌 제작 특징 - 주조로 만든 뒤 표면을 다듬은 흔적 보임 → 전통 놋쇠/청동 세공 기법 - 장식을 최소화하고 쓸모를 우선한 간결한 디자인 → 선비들의 검소한 취향 반영 - 청동제 연적은 도자기제보다 오래 쓰이고 내구성이 강해 서가·화가들 사이에서 선호됨 📋 시대 배경 - 조선 후기 문화가 발달하면서 문방구도 정교하게 발달 - 이런 간결한 청동 연적은 18~19세기 양식으로, 민간에서 널리 쓰인 실용 문방구 스타일 - 왕실용이 아닌 사대부·선비가 쓰던 일반급으로 보임 💡 상태와 참고 - 보존 상태: 사진상 깨짐·찌음·구부러짐 없고 형태 온전함. 표면은 오랜 시간 쓴 자연스러운 마모·녹청 상태 → 상태 양호 - 가치 참고: - 청동 연적은 도자기제보다 흔하지만, 온전한 상태의 고급 문방구는 수집 가치 있음 - 시장가: 수십 ~ 백만원대 (크기·상태·출처에 따라 차이 큼) 📝 요약 **조선 후기~구한말 선비의 서재에서 쓰던 청동제 물뿔(연적)**입니다. 간결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깨지지 않고 온전히 남아 수집·감상 가치가 있는 유물입니다. 높이;9 가로;7 입구;4 바닥폭;4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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